고민상담

회사 출근이 너무 하기싫은데어떻게 해야될까요?

회사 출근이 너무 하기싫은데어떻게 해야될까요? 약 10년간 다닌 회사인데 회사가 너무 싫습니다. 출근하기전에 구역질도 나구요 어쩔수 없이 돈벌려고 다니는데 다른 회사 동료들이 제 뒷담화를 까는것 같기도 하구요 계속 다니다가 정신병걸릴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근 전에 구역질이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다니 정말 힘든 상황이시겠어요.

    다른 사람들이 내 욕을 한다는 느낌이 드는 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실 거예요.

    이런 경우엔 이직을 고려하시는 게 좋을 수도 있어요.

    10년간 다니신 회사라면 정이 많이 들었을 텐데 퇴사를 결심하시기까지 많은 고민이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퇴사 후에 휴식 기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이후에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아요.

    어떤 선택을 하시든지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화이팅

  • 질문글만 유추해보면, 직장 내에서 팀원들과의 갈등때문에 질문자 님이 뭔가 소외당한 느낌인 것 같은데,

    그럴 수록 버터내야 합니다.

    그리고 인간관계는 영원한 것이 아닙니다.

    갈등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면서 지내면 시간이 흘러서 다시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 냉정하게 말하면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게 봐주고 좋아해줄수는 없습니다. 자기네들 마음에 안들면 뒷담화도 들을수도 있거든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어딜가도 똑같을거에요 마음을 내려놓고 다니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10년이면 퇴직금도 많이 나오실거 같은데요

    제가 만약에 질문자님 같은 상황이라면

    나를 위해서라도 관둔거 같습니다

    그리고 퇴직금 나온걸로

    뭔가를 배운다거나 아니면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창업 할 수 있는것들이

    있거든요 이런걸 해볼거 같아요

  • 정말 힘드시겠어요? 업무의 과중으로 힘든거보다 직장동료들 관계에서 힘들면 진짜 힘들실겁니다. 직장 동료분중에 먼저 한분하고 친해져 보세요.. 그분하고 마음속까지 털어 놓을수 있는 분이 있으시면 그래도 마음 편해 질거예요.. 힘내세요.

  • 변화를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부서를 옮겨서 새로운 업무를 해보시는것도 자극을 줄겁니다. 저도 지금 한부서에 10년이상 있으면서 무기력하게 살고 있는데요. 이번에 관심있던 부서에 티오가 나서 신청해논 상태입니다.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으나 우선 시도만으로도 새로운 마음이 생기는듯합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회사 출근이 너무 싫어 구역질 나기도 했다니 좀 심각 한거 같긴 합니다. 회사의 비전이나 현재 나의 위치 등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이직도 생각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기도 합니다. 회사 동료들의 뒷담화는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 거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돈 벌려고 출근 한다면 그 만큼의 월급 주는 곳 알아 보시고 이직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객관적으로 상황을 점검해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과연 이 회사만 그런건지, 다른 회사를 가도 똑같진 않을지 등등이요. 점검해보셔도 이 회사만의 단점이 부각되고 참기 힘드시다면, 질문자님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옮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경력도 꽤 되시고 꾸준히 다닌 부분이 긍정적으로 작용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