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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에서 관심있는 여자 분이 있는데요.

제 나이가 올해로 32 이고.

그 여자 분은 올해로 30 이고 서로 또래지간 입니다.

또 직장 안에서 같은 부서로 일하고 있고 서로 짓궃게 장난치고 별명까지 부를 정도로 친근함이 있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은 금요일 쯤 되면 가끔씩 여자친구랑 어디 놀러가냐는 둥 어디 맛있는거 먹으러 가냐는 둥 물어보면서 자꾸 여친의 여부를 확인 받고 싶어하는 경향이 많이 보이기도 하는 그런 여자 분인데요.

근데 이 여자 분이 퇴근할 때 가끔씩 회사까지 찾아와서 차로 픽업해주는 남자 분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 남자 분은 딱 봐도 저 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시고. 외모가 그렇게 동안이거나 어리게 보이지는 않아서 외모로 따져봤을 때는 어리게 봐야 30대 중반으로 보이고 평균으로 볼 때 30대 후반, 많아봐야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그런 남자 분으로 보이는데.

여러분이 생각해봤을 때는 이 남자분이 남자친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시는지요?

만일 남자친구가 맞다면 남친이 있는데 다른 남자한테 귀엽다고 하거나 서로 별명까지 불러가며 거의 친한 친구나 다름없게 지내거나 여자친구 여부를 자꾸 물어보는 경우도 있을 수가 있는지?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들에게물어봐

    별들에게물어봐

    가끔씩 퇴근시간에 오시는 분이 고정적인가요?

    아니면 바뀌나요?

    그리고, 작성자님도 여친이 있으시죠?

    여친이 있으니깐 그 여자분도 여친이랑 뭐한거냐고 물었겠죠.

    현재 여친이 있는 상황이라면

    동료에게 마음이 흔들려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혹시 나에게 관심이 있는것은 아닐까 궁금해 하지도 마세요.

    그것이 현 여친에 대한 도리입니다.

  • 그 남자분이 남자친구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봐요.

    퇴근 때 픽업하는 모습이 친근하거나 친한 친구일 수도 있고,

    여자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면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을 하는 건 좀 어색하거든요.

    그리고 자꾸 여자친구 여부를 묻거나 별명을 부르는 건

    관심이 크거나 친밀감이 높아서일 수 있는데,

    꼭 연인 관계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결국, 확실한 건 직접 물어보거나 상황을 좀 더 지켜보는 게 좋겠어요.

  • 여자분은 딱히 별 생각 없어보입니다. 회사생활하면서 여자친구분이랑 주말에 뭐하셨어요~ 어디 놀러가세요~ 어땠어요. 이런 질문은 종종 하지 않나요? 그 여자분은 아마 남자친구가 따로 있는 것 같고,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은 그냥 회사생활같이 보이는데요.

  • 남자친구가 있다해서 직장내 편하게 별명까지 부르는 사이에 여친 있냐 소리는 물어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라면 퇴근후 데리러 오는 사람은 남친? 이렇게 물어볼수 있지 않나요

    솔직담백한게 좋습니다

    직장동료로

    또는 연인사이로

    빨리 정리해서 어느 사이가 됐든 잘 지내 보십시오

  • 네충분히 가능합니다,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료를 컴패니 와이프 또는 컴패니 하스번이라고도 합니다. 궁금하시면물어보세요.

  • : 만약 가정환경이 보수적인 경우, 결혼을 아직 안한 여자직장인인데 회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남자도 있고 이런 눈치를 챘다면 직장을 나가는게 못마땅한 부모님도 있을수가 있겠고, (특히 딸을 끔찍히 아끼는 아버지가 있다면 더..) 친오빠 혹은 사촌오빠 등이 부모님 부탁을 받고 바로 집으로 데려가는 수도 있을 것 같으니, 혹시 가족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일단 물어보시고 오빠가 있다고 하면 자연스레, 아 맨날 데리러 오는 차량이 오빠가 어디 놀러못가게할려고 오는거구나.. 이렇게 가볍게 확인들어가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직장에서 별명을 부를 정도로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여자친구랑 놀러가냐고 물어 본다고 하면은 상대편에게 여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려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관심있다는 뜻이죠

  • 그 여자분이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걸 떠나서 작성자님이 그 여자분에게 관심이 있으신 상태이시니, 그 상대에게 ‘만나고 계신 분이 있으시냐’ 하고 직접적으로 물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또, 여자든 남자든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음에도 여기저기 여지를 남기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대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무거운지 가벼운지는 그 상대의 다른 언행들로, 그리고 시간을 보내면서 알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일 수도 있고 오삐일 수

    도 있겠네여

    그런데 마음이 있으시다면 장난처럼 남친이냐고 물어보세요.

    상대도 같이 마음이 있고 오빠면 오빠라거 하깄지오

  • 있을 수 있죠 그 여자가 어장관리를 하는 여자라면요 이 남자 저 남자한테 꼬리 치는 여자들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금전적으로 얻을 수 있는건 얻고 쏙 빠지는 여자들도 많아요 그래서 혼자 너무 김칫국 드시는건 안좋아요

    그리고 남친 여부는 직접 물어보기 전까지는 모르겠죠 그냥 물어보세요 뭐 어때요 물어본다고 세상이 무너지는

    것도 아닌데요 그런데 친오빠나 동생이 회사까지 픽업을 해준다 거의 없는 일이긴 하고요 여튼 직접 물어보세요

    괜히 혼자 상상만으로 이렇다 저렇다 하실 필요도 없고 팩트를 들으실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