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는 보통 몇년의 주기로 외벽 도색을 하나요?

분양때부터 살고 있는 아파트가 이제 준공 8년차 입니다. 이번 가을에 외벽 도색작업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예산을 보니 어마어마 하네요

제가 보기엔 아직 안해도 될꺼 같긴한데

보통 아파트 외벽도색은 몇년마다 하는 건가요?

그리고 혹시 법적인 제약 같은것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 외벽 도색은 일반적으로 준공 후 10년 전후, 이후 약 10-15년 주기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 건물상태, 외부 환경, 자재 종류에 따라 8-12년 사이에 실시하기도 합니다. 법적으로 정기적인 도색 의무는 없지만 공동주택관리법과 관리규약에 따라 입주자대표 회의가 예산을 승인하고 시행합니다

  • 아파트 외벽 도색은 보통 7~10년 주기로 많이 하는데

    특히 준공 후 7~8년 차 쯤에 첫 도색을 많이 해용

    왜 이 시점에 하냐면 외벽 방수 기능이 생각보다 빨리 약해지구요

    그리고 관리비 예산 소진 시기에 맞춰서 하기도 해용

    이것은 공동주택관리법상 장기수선 계획을 세워야 하시고

    여기에 외벽 도장 주기가 잡혀요

    의무는 아니지만 수선 충당금으로 이미 적립 중이라 관리주체가 계획대로 진행해용

  • 반갑습니다. 한가로운 월요일 오후입니다^^

    아파트에 외벽 도색은 기간이 정해진건 특별히 없더라구요

    보기에 눈에 거슬릴정도면 관리사무소에서 주민들에게

    통지를 하고 도색작업을 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분양때부터 있었다면 아마도 시공사측과 하자종료 협의내용으로 도색을 했을수도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이나 관리사무소로 문의하면 됩니다. 직접적인 아파트 비용으로 도색을 하지 않았을겁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