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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여기에도 한 번씩 올라오는 질문인데 무엇인가 거절하거나 퇴사하는 경우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을 묻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떠한 방식으로 거절하더라도 상대는 기분이 상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절할 때는 한 번에 명확하게 거절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상대 감정을 건드리지 않으려면 정중하게 명확하게 말하는 게 좋아요.
너무 애매하게 말하면 오히려 혼란스럽거나 기대를 하게 될 수 있어요.
그래서 한 번에 확실하게 거절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하면 상대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쉬워지니까요.
물론 마음이 편하지 않겠지만, 솔직하고 예의 바르게 말하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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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질문자님 말씀이 맞다고 봅니다 아무리 정중하게 해도 거절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상할수밖에 없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돌려서 말하려다가 오히려 더 상처주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안하다는 표현과 함께 명확하게 안된다고 말하는게 서로한테 낫다고 생각됩니다 애매하게 하면 상대방도 희망을 가질수있고 그러면 나중에 더 실망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거절은 어느 정도 감정이 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명확하고 솔직하게, 대신 존중을 담아서 표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돌려 말하기보다는 이유를 간단히 밝히고 진심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