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 속에서 잘 안되는 일들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밖에서 있었던 일들 중 나도 머르게 참고 있던 무언가가 어느순간에 터져 나올 수 있기 때문이죠. 이를 알기 위해서는 나에 대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격유형검사 중 MBTI도 유명하지만 정확한 나의 기질과 성격을 알고 싶다면 TCI를 검사받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와 성격을 바꾸고 싶다면 사소한 것부터 바뀌는 것이 좋습니다. 게임을 하다 화가나고 답답할 땐 잠시 화가나는 그 자리를 화장실을 가는 등 그 자리를 피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는 생각을 달리하는 것입니다. "내 캐릭터가 너무 약해서 화가나, 하지만 다음에는 더 성장해서 모든 판마다 케리를 보여주겠어" 등 말이죠.
또 다른 방법으로는 심호흡을 하는 것과, 10초 동안 참는 행위 등 이성적 판단을 끌어올리는 방법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