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아파트 복도에 메밀껍질 펼쳐서 말려놓는 행동 괜찮을까요?

복도는 공용공간이고 계단으로 통행하기도 하는데, 윗집에서 자기집 앞마당인냥 이렇게 펼쳐서 말려놨길래 저게 뭔가 싶어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메밀껍질과 메밀베개 속에 넣는 충전재 등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메밀껍질 건조시 온도, 습도도 중요하고, 보관, 관리등이 잘 되지않아 벌레나 곰팡이가 생겨서 버리는 분들도 많은것으로 확인되네요. 금액이 비싸지 않은 편이라 폐기하고 재구매하는 편이 낫다고 하시기도 하던데..

온도,습도가 높은 지금같은때에 복도가 오히려 더 습하고 곰팡이 생기기 쉬운 공간이라고 생각 되는데요,

창문을 열어 놓는다고 벌레나 곰팡이가 안 생길까요?

벌레 생겨서 복도에 날아다니고 저희집에까지 피해생길까봐 걱정되서요.

한번 하기 시작하면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으로 건조 시킬테고.

관리사무소에 전화하기전에 다른분들의 생각도 들어보려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치우라고 합니다 비상용계단은 말그대로 불이 났을때나 계단을 사용해서 내려가는데 저런건 불법으로 알고있습니다 누구한에 지나가다 넘어지면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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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치우라고 해보셔요

    공용공간에 벌레꼬이기 딱좋게 펼쳐두었

    네요 플라스틱조각도 있는것을보니 충전재

    같은데 본인집에 널던가해야죠 어서 민원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