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INFJ)
제가 지원한 분야는 현장 관리 감독하는 일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면접관이 말하길 제가 업무를
진행하는데는 다 괜찮은데 제 성격이 걸린다고
하시더라구요.
현장 특성상 욕도 난무하고 반대로 제가 밑에 사람을 쪼우고 겁박해야 하는 일이 많을건데 너는 딱 봐도 상처 잘 받고 욕 먹으면 꿍해 있을 성격 같다고 하더랴구요..네 사실 맞는 말이긴 해요..
근데 그렇다고 현장 사람들이 모두 저와 다르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돈 벌어야하고 직장이니 버티는거 아닌가요..아님 저 분들 말처럼 저 같은 성격은 애초에 시도를 하지 않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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