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을 할때 타지에서 하객이 오는 경우에 어떡하나요?

결혼식을 할때 타지에서 하객이 오는 경우에 어떡하나요? 버스를 대절해주나요? 아니면 숙소를 잡아주나요? 아니면 먼길 오느라 고생했다고 교통비하라고 현금을 주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식도 집집마다 하는 사람들이 달라요 숙소를 잡아주고 갈 때 기름값 챙겨주는 집도 많아요 이 경우는 친척들을 그럽니다 버스로 올때는

    버스대여비 밥값 떡과일

    합니다 이건 신랑측 가족일경우 신부측에서 합니다

    신부측이면 신랑측에서 준비합니다 어르신들은 알고

    계실겁니다

    멀리서 오는경우 기름값은

    이름써서 봉투에 넣어 준비 합니다 이런경우도 부모님이

    알아서 하실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타지에서 오시는 하객이 많으면 버스를 빌리기도 하고

    그다지 많지 않다면 교통비나 숙박비 정도를 따로 챙겨주기도 합니다

    질문자님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 아주 먼 타지에서 하객이 단체로 오는 경우라면

    보통 혼주 측에서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제공하지만

    개인적으로 오는 것이라면 교통비라고 보내는 것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 하객 관계 따라 다른데 일가 친척이거나 처가 지역 하객들이고 인원 15명 이상되면 버스대절과 함께 안에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거리 챙기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친구나 그외 사람들은 타지에서 오더라도 특별하게 별도 챙겨주지는 않는거 같고 신혼여행 다녀와서 참석해줘서 고맙다고 개별 메시지 보내는게 일반적인거 같습니다.

  • 사람이 좀 많으면 버스를 대절해주기도 하는데 보통은 숙소를 잡아주거나 아니면 뭐 따로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저도 타지 결혼식을 많이 가봤는데 안챙겨주는 경우가 더 많고 숙소 잡아주는 경우는 거의 못 봤습니다. 

  • 집안 어르신들이나 동네분들이 많다면 보통 버스를 대절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로 숙소나 교통비까지 챙겨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 숙소 잡아주는것 까지는 잘 안 하는 것 같구요

    타지에서 올 사람들이 많다고 하면

    버스같은걸 하기도 하구요

    교통비를 드리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