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음악 교육이 두뇌 발달에 미치는 효과는 무엇일까요?

어렸을때부터 음악교육을 하게 되면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린이 음악교육이 갖는 두뇌발달의 장점이 무엇인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어린이 음악교육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옛날에도 그렇고 요즘에도 빠르면은 유차원생부터 음악관련

    학원을 보내면서 음악을 많이 배우는 거 같아요

    사실 어린시절에 이렇게 다양한 음악관련 교육을 받으면은

    악기 하나를 연주 할 수 있도록 배우게 되니까

    연주할 수 있는 악기가 생긴다는것도 물론 좋은 부분이지만

    아이의 뇌 발달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음악을 배울 때는 눈으로 악보를 보고 위우기도 하고

    또 음악을 연주할때 귀로 소리를 듣고 손가락도 함꼐 움직이고

    박자까지 맞추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가지가 바쁘게 움직여서

    뇌에도 골고루 자극을 주기 떄문이에요!

    그뿐만 아니라 음악을 하면서 아이들이 상상을 하기도 하기때문에

    창의력도 훨씬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음악교육을 받으면은 악보에 저절로 집중을 하게 되고

    또 단체연습을 할 경우에는 나의 차례가 올때까지

    집중을 하는 법을 배우기때문에, 아이들이 기억력과 집중력도 좋아지고

    인내하는 부분까지 함께 좋아질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어린 시절의 음악 교육은 두뇌 발달에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습니다.

    먼저, 음악 교육을 하게 되면 악보를 보고 손이나 입으로 악기를 활용하면서 집중력과 주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노래가사와 악보를 외우고 연주하는 과정에서 기억력 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렸을 때 음악을 배우게 해주시는 것도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 음악교육은 청각 구별력, 집중력, 작업기억, 언어 리듬 이해, 손 눈협응과 자기조절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합주, 노래는 사회성과 정서 표현에도 유지합니다. 다만 단순 감상보다 즐겁고 꾸준한 연주 활동이 중요하며, 지능 향상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이 음악교육은 집중력, 기억력, 언어 발달, 감정 조절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악기를 배우면 손과 뇌의 협응력이 발달하고, 리듬과 음을 익히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다만 즐겁게 경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음악을 듣고 연주 하는 활동은 뇌의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활성화 하는 몇 안되는 독보적인 활동이라고 하네요

    만 7세 이전에 악기를 배운 아이들은 뇌량의 두께가 비음악군의 아이들 보다 더 두꺼워 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음악의 높낮이, 박자, 음색의 차이를 구분하면서 청각 능력이 발달하구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악보를 보고 악기를 연주하는 과정은 우뇌와 죄뇌를 동시에 자극해 정서지능(EQ)를 높이고 정서적 안정감과 표현력,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줍니다.

    박자와 리듬을 맞추며 집중하는 경험은 청각적 기억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키는데 효과가 있어요. 그렇기에 어린 시절 음악 교육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 되며, 두뇌를 균형있게 성장시키는 전인적 발달을 이끄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