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를 생산자에게 직접 주문했는데 겉잎까지 붙어서 싱싱하게 배송이 되었는데, 겉잎은 다 떼고 먹는 건가요?

일반 마트에서 구입할 때는 다 겉잎이 떼어진 채로 랩에 씌어져 있는 양배추만 사다가 밭에서 그대로 뽑아온 것 처럼 잎이 무성하게 달려 있더라구요. 배추는 겉잎까지 다 먹는데 양배추는 다 버리는 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배추의 겉잎도 먹을 수 있지만 질기고 섬유질이 많아 조리 방법에 따라 활용도가 다릅니다. 겉잎은 국물 요리나 볶음 요리에 사용하면 좋고, 신선할 경우 샐러드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

  • 양배추를 생산자에게 직접 주문했는데 겉잎까지 붙어서 싱싱하게 배송이 된것은, 겉잎까지 일일히 손질할 일꾼의 여력이 없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신선도 유지에도 도움이 되고요. 소비자가 이용시에는 부적합한 것겉잎을 떼버리고 드시면 좋겠습니다.
  • 일반 적으로 양배추는 농약이 많이 들어가는 채소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배추의 겉표면에 붙어있는 잎파리는 떼어 내신후 속 안에 있는 양배추만 드시는게 좋습니다. 저도 양배추를 구입하면 겉 표면에 잎파리는 떼고 안에 있는 양배추만 먹습니다.

  • 물로 깨끗하게 씻어서 드셔도 상관은 없지만

    굳이 맛없고 찝찝한 부분을 드실필요는 없죠

    그냥 떼고 드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만에하나 농약성분리 아주조금 남아있을수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양배추의 겉잎같은경우는 외부에 노출되어있단 부분이다보니 폐기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깨끗히 씻어 섭취해도 크게 문제될부분은 없습니다만

    굳이 찜찜함을 감수할 필요는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