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와 관련된 것이 아닌 부분에서 정해진 틀을 깨고 싶은 마음이 가끔 듭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가요?

범죄, 도덕적 범규를 넘어서는 것과 관련된 것이 아닌 부분에서 정해진 틀을 깨고 싶은 마음이 가끔 듭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가요?

예시를 들자면 게임을 하더라도 남들이 안 한 것을 하고 싶고 안 하는 캐릭터를 고르고 싶습니다.

주로 게임에서만 그런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없는 것 같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그런 심리는 굉장히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적인 심리입니다. 인간은 항상 뇌에서 새로운 자극을 원하고 도파민의 분비를 통해서 계속해서 더 많은 큰 쾌락을 원해요. 그래서 남들이 하지 않는 행동이나 게임 캐릭터를 고르고 싶고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기를 원하는 것이죠. 또한 항상 같은 게임 같은 캐릭터 보편적인 일상보다는 특이하고 새로운 행동을 통해서 해방감을 얻을 수 있구요. 그리고 우리는 일탈이라는 것을 인생에서 해본 적이 한번 씩은 있을 텐데요. 이런 건강한 일탈 행위는 삶의 활력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느끼는 감정은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또한 법적, 도덕적, 윤리적으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그런 틀에 박히지 않은 새로운 자극을 추구하는 것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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