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에 자꾸 고집을 피는 아이 떄문에 힘듭니다
아이가 요즘 들어서 고집에 세서 걱정입니다. 자꾸 먼가를 시키면 본인이 생각한 봐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본인은 다른 쪽으로 하겠다고 고집을 피웁니다. 제가 볼떈 아닌데 그냥 두고 봐야 할까요??
무언가에 자꾸 고집을 피우는 아이로 인해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는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또한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원칙을 세워서 일관성 있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떼를 쓰고 우는 행동에 반응을 해주게 되면 오히려 그 행동이 강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관찰한 상황을 말해줍니다.
그런 다음 상대방의 감정을 이야기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원하는게 있을 때는 울거나 고집을 피우지 말고, 너의 생각을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고집을 피우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아이도 사람이다 보니 생각하는 자아가 있고, 그리고 자신의 주장에 대한 호불호가 명확하기 때문에 자신의 뜻과 달리
행해지는 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 생각. 감정을 전달하고자 하고자 하지만
여기서 자신의 생각.감정.의견을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흡하기 때문에 고집을 피우는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함이 큽니다.
그러나 자신의 기분과 감정은 태도가 되어져는 안되기 때문에
아이가 고집을 피운다면 그 즉시 단호함으로 고집을 피우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고집을 피우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고집은 자아발달 과정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 감정을 공감해 주고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세요
일관성 있는 훈육 으로 부드럽게 조율 할수 있어요
아이들이 고집을 부리는 것은 반항 이라기 보다 의사표현 과 독립심 발달의 신호입니다
이 시기를 잘 넘기면 자기조절 능력이 생기고 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수 있어요
아이의 성격이나 기질을 잘 파악하셔서 접근해 보세요
무조건 억누르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갈등이 심화되요
인내심을 가지고 공감하고 이해해 주세요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0살 전후 아이의 고집은 자기 주장이 생기고 독립심이 커지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하지만 매번 아이 뜻대로 두면 한꼐 인식이 어렵고 반대로 매번 제지하면 반항심이 커질수 있습니다. 중요한건 '결정에 대한 책임'을 경험하게 하는 겁니다. 아이가 선택 후 결과를 경험하면 점차 고집보다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이 자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