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연봉5000)

30대 후반에 연봉 5000에 이직 준비해도 늦지않았을까요? 너무 늦은 나이라 걱정되서 지금 회사를 계속 다녀야될지 그렇다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견딜수있을지...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은 단순 연봉만 바라보고 하기에 무리는 있습니다. 30대 후반에 지금 경력을 살려서 가더라도 나 보다 나이 적은 사람이 더 높은 직급을 가지는 경우도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 사람들 성향이나 분위기도 중요하고 발전도 평가해야 합니다. 물론 지금보다 연봉을 더 준다는것은 지금 회사 보다 발전가능성이 있고 안전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최종 판단은 질문자님이 하겠지만 어느 회사나 스트레스는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지 업무 스트레스냐?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 현재의 본인 회사생활보다 더 좋은 조건이고 이직할수있다면 중분히 하는게 좋겠지요

    그게아니고 비슷한 상황이라면 할필요는없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30대후반에 연봉5천이면 능력은 있을것같습니다.30대후반이면 이직하기 어려운나이는 아니니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다니면서 꾸준히 알아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 이직하시는 회사의 조건(연복,복지,근로 등)은 잘 모르겠으나 질문자님이 이직을 고려한다는 점은 지금 다니고 계신 회사에서 무언가 맘에 들지 않는다는 것 같습니다.

    30대 후반에 이직준비 한다고 해서 전혀 늦은 것은 아닙니다. 준비하고 잘 되면 이직하고 안되면 남아있으면 되니까 너무 부담 가지시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직하면 처음에는 스트레스 받고 낯설고 하겠죠. 하지만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적응하고 지나갑니다. 현명한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지금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다면 이직을 해야겠지만 먼저 이직이 가능한지 알아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회사들이 너무 안좋아 신규 채용을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이면 경력도 있는만큼

    이직 하기에는 괜찮은 나이대라고

    생각합니다.

    이직을 하시려면 현 직장에서 이직에

    성공할때까지 근무 하시면서 준비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 늦지않았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후회없이 준비하셔서 인생의 값진 경험과 하나의 추억으로 만들어버리십셔

    누구던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 30대 후반에 연봉 5000에 이직하는 건 충분히 가능하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본인의 목표와 준비 정도예요. 지금 회사가 너무 힘들거나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다면,

    무리하지 말고 차근차근 계획 세우는 게 좋아요.

    이직은 언제든 도전할 수 있고, 경험과 노하우가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어요.

    자신감 갖고, 준비를 잘 해서 새로운 기회를 잡는 게 가장 현명한 선택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이 바로 시작할 때예요.

  • 30대후반이라면 결코 늦은나이가 아닙니다 40초반까지는 이직해도 절 적응하시고 다닐 수 있는 나이대이니까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이직을 준비 하려고 하는군요 이직은 철저한 준비가 필요 합니다 지금직장에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이직하면 새로운 직장에가도 또

    스트레스 받지요 새로운 업무와 환경에 새로운 사람과 스트레스 연속이죠

    비젼을 위해 이직을 하는건 좋지만 스트레스 때문에 이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 이직은 나이보다 방향과 준비가 더 중요합니다.

    연봉 5천이면 평균 수준이며 성장 가능성이 있다면 늦지 않았습니다.

    현재 회사에서의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더 나은 환경을 찻는 것은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다.

  • 30대 후반이라도 자격증등이 있으시고 이직을 할 수 있는 직장이 있으시면 이직을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니기 싫은 직장을 억지로 다니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