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쪽인가 보군요 저도 전에 철탑인가 지키는 알바 했었거든요 철탑에 노조 사람들이 올라가서 현수막 설치하고 하면 골치 아프니까 노조가 올라가서 현수막 설치하지 못하게 지키는 그런 알바였는데 그때도 팀장이라는 넘이 굉장히 무례하고 서로 이간질 시키고 그랬었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왜 그때 당시 한마디도 못했을까 어차피 이 사람이랑은 안보면 그만 이거든요 굳이 내가 이거에 목숨걸 이유도 없고요 그래서 그때 한번 난리를 치지 못한걸 너무 후회하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