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어느 데시벨까지 들을수있나요?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최대 데시벨 수치는 어느 정도인가요? 너무 큰 소리를 듣는 것이 귀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해주신 사람이 어느 데시벨까지 들을 수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건강한 젊은 사람의 정상적인 청력 범위는 약 20Hz에서 최대 20,000Hz까지 확장된다고 합니다.

  • 사람마다 들을 수 있는 데시벨이 다르고요 최소 20Hz에서 최대 20,000Hz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사람마다 다르고요 아무래도 나이가 먹을수록 들을 수 있는 청력은 안좋아 지게 되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소리는 공기 압력의 변화가 사람의 고막에 가해질 때 느끼게 됩니다.

    이런 공기의 압력을 음압이라고 불러요.

    소리로서 느끼게 되는 최소음압은 2×10-5 N/m2입니다.

    소리의 크기는 이 음압의 크기에 비례하여 들리게 됩니다.

    음압 레벨의 단위는 알고 계시는대로 데시벨(decibel)이지만, 이 dB 단위는 로그에 비례하게 되는 베버-페히너의 법칙에 따릅니다.

    ☆베버-페히너의 법칙

    청각을 포함한 일반적인 사람의 감각은 주어진 자극의 물리량이 아니라 그 로그에 비례한다

    이 방법에 의하면 사람의 최소 가청음의 음압 및 파워는 0dB이 되며, 10dB은 그 10배, 20 dB은 그 100배를 나타내는 것이 됩니다.

    쉽게 얘기하면 사람이 들을수 있는 소리의 범위-가청음-은 물리적인 크기인 데시벨이 아니라 고주파과 저주파의 소리의 높이(Hz)로 따집니다.

    우리 귀는 같은 크기의 소리라도 저음과 중음과 고음을 비교하면, 중음(1,000Hz 내외)이 가장 크게 들리고, 다음이 고음, 그리고 저음(100 Hz 내외)은 가장 작게 들리는데요.

    정상인의 귀는 16Hz에서 2만Hz까지의 음을 들을수 있습니다.

    그보다 낮거나 높은 음은 우리의 청각이 소리로 구분하지 못하게 되는것이죠. 즉, 들리지 않습니다. 주파수가 2만 Hz를 넘는 음파는 초음파라 하여 사람에게는 들리지 않으나 어떤 종류의 동물, 예를 들면 박쥐, 돌고래, 갈매기 등은 감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