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경력 5년 차의 30대 초반이라면, 현재 연봉이 3,000만 원대 초반 이하일 경우 이직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볼 만한 시점입니다.
30대 초반은 연봉을 끌어올릴 수 있는 중요한 캐치업 기회가 남아 있는 시기이므로, 본인의 역량과 경력을 더 잘 평가해줄 수 있는 회사로 이동하는 것이 장기적인 자산 형성에도 유리할 수 있습니다.
출퇴근거리나 근로시간 등의 근로조건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무작정 이직하기보다는 목표 연봉, 업종, 직무를 먼저 정하고 3~6개월 안에 실제로 이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이력서, 포트폴리오, 면접 경쟁력을 준비하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기존의 경력과 역량을 고려하여 이직처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