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찌로 진심으로 신고 해야되나여?

제가 남친이 있는대 사귀는지 1년 1개월을 사겼어요.아는 동생이(여)랑 제남친이랑 친해요. 그래서 같이 전화하고 그래는대 몇일전에 제남친이 아는 동생(여) 육만원을 빌려는대 안갚은거에요 그래서 제가 대신 갚아줬어요 그래서 또 2~3일전에 또 오만원을 빌렸어요. 근대 당일이나 다음날에 준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안준는거에요. 단독방에 있어요.어제 제랑 남친,아는동생(여),아는동생(여)의 남사친있어요. 이 넷이서 단독방에 잔화 했는대 아는 여동생 달라고 징징거리는거에뇨 하도 저한테 엄제 주냐거 징징 짜서 그래서 제가 남친한테 좀 화 풀었어요. 왜 안주냐고 줄라고 왜 약속하냐고 했어요. 아는 동생이랑 같이 화릉 냈어여 근대 남친이 화를 냈어요 막 욕쓰먼서 그단독방에 나가는대 남친이 니네 원하면 죽을게 하면서 그런거에요. 남친에 나가기전에 남친이 내가 아픈데 4번이나 쓰러지고 병원가고 암도 걸려다고 그런거에요 그래서 저희도 당황하고 그랬는대 암튼 나가고 나서 남친이 저한테 개인적으로 전화가 온거에요. 제가 조금 쫄았어요. 그래서 여동생,여동생의 남사친한테 받아 말아?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대 받으라는거에요 그래서 받으려가는대 남친이 뭐 왜 이런거에요 제가 전화 했잖아라고 햏는대 또 싸웠어요..제가 오빠가 약속을 안지켰잖아 오빠가 1년동안 약속이라도 지켜냐고 솔직히 난 오빠 못믿어하면서 꺼네는대 남친이 그 상황에 내편 이라도 해줘야된거 아니냐고 물어본거네요 전 당현히 해줘 언제간 줄게지 하면서 여동생한데 달래줬죠.그럴게 싸우다가 끊어는대 오늘도 조금 싸우고 결국 해결했지만 여동생이 천천히 줘도 되지만 23일까지는 줬으면 좋겠다 했어요. 남친이 알겠대요 그때 안주면 어떻하져? 그때 안주면 어떻게 해결해여.일단 해결했다고 헌거에요 전 남친이 막 냐면서 4번정도 쓰려지고 암까지 걸렸대요 전 아예몰랐어요.. 실은저랑 아는 여동생은 같이 보육원 살아요. 몇개월잔에 쿠우쿠우 간적 있어요 그 당싱에 남친이 쿠우쿠우에 일을했어요. 그래서 다같이 간는대 제가 2,3명정도 친했어요(보육원)그래서 저한테 직원한테 가사 김밥 싸가도 되냐고 물어볼라는거에요 물어볼려 가는대 제 남친한테 물어볼려가는대 남친이 을겠다고 하고 그딴 직원한테 얘기를 했는대 그직원이 안됐다고 얘기를 했는대 갑자기 제남친함테 고소를한거에요 700만원을 별금으로 내린그런거에요. 근대 당연한 소리긴해요 뷔페대 음식 들고 갈수 없는거는 당연한것대 그래소 700만원 줬다요 전 이거 이해 못했긴해요 저 원장님한테 신고 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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