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으로 과자 대신 먹었을때 가장 맛있는 라면은?

저는 라면에 콩나물등 야채를 넣어서 브랜드가 큰 의미가 없어요. 그런데 가끔 생라면이 먹고싶거든요. 과자처럼 토스터기에 구우면 라면땅되요. 현재는 안성탕면이 데일 맛있는데 ..추천 바랍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라면 부숴먹는 것을 좋아해서 평소에 자주 먹는 편인데 신라면 골드와 안성탕면, 삼양라면이 개인적으로 부숴 먹었을 때 맛있었어요. 꿀팁으로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리고 마요네즈와 함께 찍어 먹으면 꿀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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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ㅋㅋ 그것여? 역시 과자로 먹어도 맛난 라면은 신라면 정도가 있다 봐요. 신라면은 면도 딱딱하지 않고 바삭하고, 맛도 좋습니다. 그리고 스프도 감칠맛 완전 존맛이거든여? 그리고 신라면 끓여서 먹어도 면도 잘 풀어지지만 그 감칠맛 완전한 스프 넣어서 먹으면? 그냥 그야말로 완.전.환.상.이.예.여! 콩나물? 야채? 육류? 해물? 어묵? 무슨 재료를 넣어도 진짜 완전 다 어울린답니다! 그냥 뿌샤먹어도 존맛인 신라면! 모든 라면은 항상 신라면으로 통합니다! 물론 안성탕면이나 열라면 틈새라면 빨계떡도 좋아여!

  • 안성탕면도 맛있죠!! 저는 신라면 추천드려요!!!! 스프가 디게ㅔ 매콤하고 맛있어서 다른 브랜드로 먹엇을때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 비 오는 날 가장 생각나는 장소는 사람마다 추억과 감정에 따라 다릅니다. 어떤 이들은 창가에 앉아 빗방울을 바라볼 수 있는 카페를 떠올리고, 또 다른 이들은 따뜻한 국밥집이나 분식집처럼 속을 달래주는 공간을 떠올리죠. 집 앞 골목이나 학교 운동장처럼 개인의 기억이 깃든 장소도 빗소리와 연결되어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결국 비와 장소의 연결은 과거 경험과 감정이 겹쳐 만들어진 기억의 흔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저는 완전 신라면이요! 적당히 매콤하고 스프 맛이 진해서 생으로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생라면 하면 신라면이 제일 먼저 생각나요 ㅎㅎ

  • 스낵면 면발이 가장 얇아 부셔 먹을 때 과자처럼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줍니다. 스프가 맵지 않고 달콤 짭조름해 아이들 간식으로도 완벽합니다.진라면 매운맛면발이 적당히 얇고 기름기가 있어 고소합니다. 스프를 반만 넣어도 특유의 매콤 짭조름한 감칠맛이 강해 중독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