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마도치밀한까마귀
만들기 쉽고 간단한 밑반찬 한 2가지 정도만 추천해주세요.
항상 밥먹을때 밑반찬이 없을경우 뭔가 허전한데요.
혹시 간단하면서도 만들기 쉬운 밑반찬 있을까요?
한 1-2가지 정도 냉장고에 넣어두면 든든할거 같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채칼이 좋으면 할수 있는 요리가 늘어납니다 무생채,감자채,호박채,양배추나물,새송이버섯볶음, 가지나물등이 제 식단에 빠지지 않는 요리들인데요 몸에 좋고 잘 상하지 않는 요리들입니다 시금치,부추,상추겉절이는 숨이 죽는 음식들이라 몇일 지나면 싱싱함이 떨어지죠 저는 무디타 채칼 (쿠팡에서 1만5천)에 사서 쓰는데 앏은채 굵은채를 갈아끼울수 있고 순식간에 채를 썰수 있습니다 무생채는 채를 쳐서 액젓에 절이든 소금에 절이든 레시피들이 비슷합니다 채를 쉽게 치면 15분 절이고 무쳐버리면 순삭입니다 감자채는 작아서 채칼에 손안대고 넣는 홈에 넣고 채를 치면 무보다 쉽게 채를 치고 햄이나 양파랑 같이 볶아주면 됩니다 이것도 검색하면 레시피가 정말 많지만 비슷합니다 3분정도 데치고 볶냐 그냥 절이고 볶냐 차이가 있을뿐입니다 양배추채 치는것도 샐러드용 같이 가늘게 쳐서 절이고 팬에 볶으면 훌륭한 밑반찬입니다 칼로 썰면 시간걸리고 심지같이 딱딱한 부위가 섞이고 주방이 지저분해디는데 이것은 대흥점보양배추채칼 을 추천 드립니다 네이버쇼핑에 택포5천이하로 샀는데 정말 좋습니다 큰 볼에 양배추 잡고 채칼로 긁어내면 심지만 남습니다 앏은 면발 뽑아내듯 볼에 양배추가 쌓여 주방도 깨끗하고 절였다가 팬에 살짝 볶으면서 양념을 해주면 됩니다 유투브에 양배추나물 검색하고 저는 밥상차리는 남자님 레시피를 씁니다 전도 쉽습니다 무전 가지전 호박전 다 채칼로 쳐서 전분가루 넣고 버무리고 간하고 볶아버리면 됩니다 무,양배추,감자 하나같이 소화잘되고 몸에좋은 십자포화채소로 슈퍼푸드고 가격도 착합니다 여기서 새송이버섯볶음 추가하면 좋습니다 이건 여러버전이 있어서 다 쓰기 곤란하네요 단순하게 당근채(이것도 채칼로 순삭이죠) 양파채썰고 새송이랑 볶고 소금간만 해도 꽤 맛있습니다 취향에 맞으면 새송이버터조림으로 응용하면 됩니다 당근도 채썰어 당근라페를 할수도 있고 양파도 슬라이스채로 썰어 양파샐러드로 할수도 있습니다 채칼을 좋은거 사면 요리가 쉬워지고 레시피도 다양해집니다 호박채는 살짝볶고 양념만 해주면 되는데 채칼을 쓰면 20초정도면 준비가 끝나버리죠 최소 무디타채칼급 이상은 써주고 손보호기능도 있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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