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깍아두면 왜 갈색으로 변하나요?

아침마다 건강을 위해 사과를 챙겨먹고 있습니다.

근데, 사과를 먹다가 화장실을 10분정도 다녀오면 사과가 갈색으로 변해있는데요.

그렇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우아한숲제비167입니다.

      식물성 조직의 폴리페놀이라는

      페놀화합물이 공기중 산소와 만나 산화효소와 반응하면서 갈변으로 변합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오솔개224입니다.

      사과를 껍질을 깍아놓으면 사과 안에 있던 효소가 공기와 만나 사과의 색깔이 갈색으로 변합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하마99입니다. 사과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을 가지고 있느데요. 이는 산소와 맞닿게 되면은 산화가 일어나 갈변하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산소와 접촉을 막는 방법들은 다 가능하며 대표적인 예로 랩으로 감싸주거나 설탕물이나 레몬물에 담가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옥시데이스(Polyphenol Oxidase) 성분이 산소와 만나게 되어 페놀성 화합물을 산화하는 중에 갈변이 일어납니다. 비타민이나 일부 영양소도 파괴된다니 골치아픈 현상이 아닐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