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으로 한글이나 수학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태블릿을 접하는 시기가 그렇게 이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고 가능한 어린 시기에는 태블릿보다는 종이로 된 책과 교재로 한글과 수학을 익히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태블릿이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태블릿이 다양한 컨텐츠나 볼거리 등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그 반대로 중독이나 과몰입 문제를 야기하거나 책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수 있어 이러한 부분도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