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세례받을때 왜 포도주 안먹고 포도주스 먹나요?

교회인가 성당인가 세례 받을때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밀떡이랑 포도주라고 주는데

포도주는 왜 포도주 안주고 포도주스인지 포도즙 주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회나 성당에서 세례를 받을 때 주는 밀떡과 포도주는 주교로부터 유래된 전통적인 의식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사용되는 포도주 대신 포도주스 또는 포도즙을 사용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로, 일부 교회나 개인은 술을 섭취하지 않는 문화나 신념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알코올이 들어있는 포도주 대신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포도즙을 사용하여 식사를 합니다.

    둘째로, 어린이 세례의 경우에는 알코올을 섭취할 수 없는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하기 때문에 포도주 대신 포도주스를 사용하는 것이 보다 적절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포도주의 농축도가 높아서 아이들이나 건강이 약한 사람들에게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포도주 대신 포도주스가 선택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포도주가 아닌 포도주스가 세례식에 사용되는 것입니다.

  • 일반적으로 한국 성당과 교회에서는 세례식 때 포도즙 or 포도주스를 마십니다. 아하 포도주에는 알콜이 있어서 미성년자가 세례 받는 경우 or 술이라고 인식해서 (포도주임에도..) 포도주 대신 포도주스나 포도즙으로 대체합니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세례 받을 때 포도주를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