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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체육대회에서 계주 달리기를 하는데 잘달리는 사람이 첫번째 뛰는게 좋을까요?

회사에서 야유회를 가서 체육대회를 하는데 다른 부서 사람들과 계주 달리기를 합니다. 상금이 많이 걸려서 꼭 이기고 싶은데요. 혹시 계주 달리기에서 제일 잘 달리는 사람이 몇번째에 달려야 우리 부서가 1등을 할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제일 잘 달리는 사람이 마지막에 뛰는 경우가 많고, 종종 첫번째이 뛰기도 합니다. 저는 마지막에 배치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반인들 중 달리기가 빠른 사람은 대부분은 몸싸움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함께 스타트해서 앞다퉈나가는 시작점에 배치하게 되면 그 사람의 장점인 빠른 속도를 살리지 못하게 될 수 없게 되거든요. 처음에는 조금 건장한 사람을 배치해서 진로를 방해하고 앞으로 치고나갈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마지막에 히든카드로 빠른 사람을 배치해서 몇등을 목표로 삼을지 살피고 뛰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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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계주달리기에서 가장 잘 달리는 사람이 제일 처음에 달리거나, 마지막에 달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를 위해서라면 역전의 재미를 즐기기 위해 제일 마지막에 달리면 좋겠지만, 안정적으로 이기고싶다면 제일 처음에 달려서 간격을 한참 벌려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 계주는 4명이서 하는데요

    가장 잘 달리는 사람이 4번

    두번째 잘 달리는 사람이 1번

    세번째 잘달리는 사람이 3번

    가장 못뛰는 사람이 2번

    이렇게 로테이션 하면 가장 좋습니다

  • 가장 빠른 사람은 마지막이 좋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역전도 가능하고 아무래도 마지막이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기에 빠른 사람을 배치하는 것이 이 부담감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