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거주중인데 외부에서 담배연기가 유입되는 경우,

아파트 10층 거주중인데 이웃에서 담배를 피는것 같습니다. 베란다 쪽으로 담배냄새가 심하게 유입되는데. 어떻게 할 조치가 있을까요? (담배냄새 날때 문닫으라는 말 말구요! 이미 유입된 상태라 괴롭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경우 별다른 조치 방법은 없습니다. 담배 연기는 주로 위로 올라가는데 아래 층 중 집 안에서 피우는 거 같은데 개인 양심에 맡기는 수 밖에 없습니다. 관리실에 말을 해도 자제해달라는 방송을 할 뿐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합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담배로 인해 심한 고통을 호소하는 글을 붙이면 담배피우는 사람 양심에 따라 집 안에서 안 피울수도 있습니다.

  • 아파트관리사무소에 민원넣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층간소음처럼 담배연기도 생활방해 요소니까 관리사무소에서 전체공지나 해당층 안내문 붙여줄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베란다 창문에 방충망이나 필터같은거 추가로 설치해보시는것도 방법일듯합니다 공기청정기도 베란다쪽에 두시면 조금이나마 도움될것 같구요 정 안되면 동대표나 입주자대표회의에 건의해보시는것도 생각해보셔야겠습니다.

  • 현실적으로 별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고 봐야죠.

    우선은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하여 경고 안냐문을 돌리게 하는 것이 1차 조치이구요.

    베란다 틈새에 차단 테이프, 환기창 필터 등을 설치하는방법도 있기는 합니다.

    어떤 사람인지 찾아서 직접적인 항의를 하는 방법도 있으나 위험성이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