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고장나있던 엘베 어머님이 고장낸줄알고 물어내라는데 어떡하나요..??
어머니가 호텔 침구류세탁쪽에서 일하고계신데 화물엘리베이터가 저번주 일요일부터 고장나서 잘 안닫혔다합니다.(cctv 있음) 근데 어머니가 어제 화물엘리베이터를 잡아놓으려고 빨래카트를 센서쪽에 놓고 빨래더미를 옮긴뒤 카트를 뺐는데 아예 안닫혀서 기사를부르니 수리를 해야된다합니다.
근데 소장이 어머니가 고장을 낸거니 보험으로나오는 금액을 제외한 수리비를 월급에서 깐다하시네요..?? 고의로 파손한것도아니고 다른 분들도 전부 몇년전부터 그렇게 하고계셨고 엘리베이터가 잘 안닫히는걸 2~3개월전부터 계속 얘기를했는데 안고치고 있다가 어머니가 딱 걸린겁니다.
이걸 진짜 어머니가 다 물어줘야되나요..??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셔서 병원가시고 난리도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