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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쿼카가되고싶은쿼카

쿼카가되고싶은쿼카

이게 연애가 맞는 걸까요??? 진짜 너무 어려워요

만나면 엄청 잘해주고 친절하고 진짜 연애하는 기분이 들고 안 불안한데 이상하게 떨어져있으면 다른 사람이랑 연락하는건 아닌지 싶고 그냥 저랑 있을때만 잘해주는 건가 싶기도 해요 연락도 잘해주고 술마시면 술 마신다 얘기도 해주고 애정표현도 잘 해주는데 근데 너무 헤어질까봐 불안하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는데 헤어지면 제가 너무 무너질거 같아요)그리고 현재 군대에 있어서 외로워서 만나는 건가 싶기도 해요 지금이라도 헤어지자 해야 할지 저는 약간 많이 회피형이라 조금만 아니면 바로 놓는 스타일이예요 행복하지만 이 행복이 오래 가는게 아니라면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저보다 좋은대학에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거 같은 남친인데 왜 저같은 사람을 만나는지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새

    어느새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그리고 자신감 자존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남녀가 사랑하는 감정은 좋은대학 예쁜외모가 전부는 아니에요

    질문자님은 남친이 좋아하는 그 어떤 매력을 갖고 계신거에요

    다가올 미래에 대한 헤어짐까지 생각지 마세요

  • 이게 연애라기 보다는 연애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사람이 사람을 만날때 편안함을 느끼고 점점 익숙해지는 것이 정상적이지 

    의심이 되고 믿지 못하게 된다면 결국 좋은 연애로 가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자친구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편안한 연애가 되도록 쓸데없는 의심보다는 믿음으로 만나며 바람을 피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만나야지 의심이나 불편한 상황에 놓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자신에 대해서 굉장히 자신감이 부족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불안함으로 인해서 상대방의 진심을 잘 모를 수도 있고, 헤어질까바 불안하다면 지금은 본인의 자존감을 높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일단 나의 마음부터 다잡아야 상대방의 모습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상대방이 잘해줘도 의심되고 또 내가 없을 때 딴짓하지 않을지 의심되고 한다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 회피형 보다는 자신감이 없어 보입니다. 남자친구 좋아하고 보고 싶은 자연스러운 감정이 맞는 것으로 부정적인 감정은 생각하지 않는것이 맞습니다. 불안하고 의심가는 것도 자연스러운 감정이 맞지만 너무 신경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게 좋습니다.

  • 지금 느끼시는 불안감은 복잡하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 만날 때의 행복과 떨어져 있을 때의 불안감은 관계에 대한 스스로의 불안감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감정에 대해 남자친구분과 솔직하게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는 오히려 관계를 더 단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을 낮게 평가하기보다는 스스로의 가치를 믿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헤어짐을 결정하기보다 소통하며 관계를 건강하게 이어갈 방법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 즐길수있을때 즐겨야합니다 본인이 정 불편하다면 그냥 안만나면되는거구요 억지로 붙잡는건 상대방한테는 예의가아니죠....

  • 글을 보니깐 일단 군대에 계시는 동안에 만나신 것 같네요

    그래서 혹시나

    이 남자가 그 타이밍에서 외롭지 않기 위해 본인을 일시적으로 만난게 아닌가 하는 걱정도 되시는군요

    이유야 어쨌든 지금 현재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그것이 오히려 독이 되어 걱정이 앞서는 것 같고요

    그리고 본인을 너무 낮추어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남자가 당신을 좋아한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사람의 인연은 언제든지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걱정한다면 만남 자체도 애초에 없으니까요

    현재를 즐기십시오

    미래를 너무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그리고 만약 나쁜 징조가 나중에라도 나타난다면

    결정은 그때 가서 해도 충분합니다

    미리부터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여

    만남을 지속하기를 꺼린다면

    언제 좋은 사람을 만나겠어요

    힘내시고 용기를 가지십시오

  • 지금 느끼는 불안과 의심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사랑은 믿음과 안정이 중요한데, 군대라는 상황이 불안감을 키울 수 있어요.

    상대방이 진심이라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겠지만,

    회피형 성향이 있다면 감정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지금의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서로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게 필요해 보여요.

    헤어질지 말지 결정은 본인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니,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 작정자님의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 있는 상태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잘해주고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작성자님이 모르는 다른 장점이 있기 때문에 남자친구도 작성자님을 많이 좋아하는것 같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짚신도 짝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더불어 남녀간의 애정도 어느정도

    맞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마음을 서로 나누면서

    즐겁게 살아가는 것도 알차게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불편하면, 안만나는것도 사실은 답이에요 마음이 편하고 본인을 더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사람도 만날 수 있는거니까요. 꼭 메어있지는 마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은 물론 그 상대에게 관심이 있어서 잘해주긴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다 친절하다 라고 한다면

    한 번쯤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그 사람은 친절이 몸에 베어서 모든 사람에게 다 친절을 베풀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친절 또한 다른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대하는 온도의 차이는 달라야 한다 라는 것 입니다.

    누군가 만나서 불안함을 느낀다면 그 만남을 오래 유지 못함이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대한 믿음과 신뢰 입니다.

    이 부분이 깨지고 이 부분의 회복이 어렵고 이 부분의 확실치 않다 라면 만남을 계속 이어가는 것은 어려움이 크겠습니다.

  • 그건 질문자님이 평소에 불안이나 걱정이 많으신 성격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헤어질 필요는 딱히 없어 보이고 불안감을 다스리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글을 읽어보니 어려울것 같습니다. 군대에 있는 남친을 몇번 만난적은 없는데요. 아직은 연애라 보기 어렵습니다. 그냥 더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