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부침개를 만들었는데,,, 글쎄ㅜㅜ

김치부침개를 만들었는데,,, 글쎄ㅜㅜ 묽게 했는데도 밀가루 맛이 너무 나고ㅠㅠㅠ 떡진 느낌에 완전 바삭하지 않게 만들어졌는데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율이 맞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 넣어보세요. 너무 묽으면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조금씩 더 넣어보세요.

    종이컵으로 양을 잰다고 생각하고 해보세요.

    너무 쉰 김치라면 한 번 가볍게 헹궈 주세요.

    적당히 익은 김치 2컵에 튀김가루 1컵 또는 부침가루 1컵과 찬물 1컵을 넣고 섞어 주세요.

    요렇게만 해도 정말 맛있는데요. 오징어를 넣으면 또 다른 감칠맛 나는 김치부침개가 돼요.

    프라이팬을 달군 뒤 식용유는 넉넉히 둘러야 해요.

    반죽을 얇게 펴서 약한 불에서 튀기듯 부치면 바삭하고 맛있어요.

  • 와ㅠㅠㅠㅠㅠ제가 쓴줄 알았어요… 저도 며칠전에 김치부침개 했는데 진짜 그냥 밀가루 떡이라 버려버렸어요…. 일단 비율 문제, 그리고 많이 치댈수록 떡되니 살짝만 섞어야한다는데 너무 어렵네요

  • 김치부침개가 묽게 만들었는데도 밀가루 맛이 나고 떡진 느낌이 나는 것은 반죽의 농도나 재료 배합, 조리 과정에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반죽 비율이 안 맞았던 것 같아요.

    반죽에 튀김가루나 부침가루를 섞어보세요.

    차가운 얼음물을 넣으면 훨씬 바삭해져요.

    식용유도 넉넉하게 두르고 튀기듯 구워보세요~

    아무쪼록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 아마 반죽 비율 + 불 조절 때문일 가능성이 커요ㅠㅠ

    밀가루가 많으면 → 밀가루 맛 + 떡진 식감

    반죽을 너무 많이 섞으면 → 쫀득하고 무거워짐

    팬이 충분히 달궈지지 않으면 → 바삭하지 않고 눅눅

    반죽을 두껍게 부치면 → 속이 익는 동안 겉도 바삭해지기 어려워요.

    👉 다음엔 반죽을 묽게 하고, 찬물 사용 + 기름 넉넉히 +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얇게 부쳐보세요!

    김치국물 넣고 밀가루 양을 줄이는 것도 좋아요.

  • 그러면 물을 조금 더 넣고 튀김가루를 넣어보셔요!

    김치도.더 추가하면 밀가루 맛도 줄어들거 같습니다. 그렇게 한번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