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반짝빛나는망고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식단이 있을까요??
요즘 부쩍 체중이 늘어나 다이어트를 해야하는데 저녁만 되면 너무 허기가져서 이것저것 먹다보니 다이어트 실패로 이어지고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의지인것을 알고있지만 쉽지않네요 만들기 쉽고 참신한 다이어트 식단이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을 꼼꼼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몇가지 구상해서 돌아가며 먹으면 생각보다 식단에 잘 적응해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예번에 야채와 닭가슴살, 캔 참치, 소고기를 이용해 샐러드, 월남쌈. 스테이크, 참치쌈(고기 대신 참치로 쌈을 싸서 먹었습니다.) , 마녀 수프를 돌아가며 먹었는데 약간의 드레싱과 양념을 바꿔가면 먹었더니 생각보다 식단 활용이 잘 되더라구요.
다이어트할 때 제일 힘든 게 의지 부족이라기보다 계속 같은 거 먹어서 질리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녁에 허기지면 참기 어렵고 결국 이것저것 먹게 되니까 더 스트레스받고요 그래서 아예 굶기보다 “배는 차는데 부담 적은 식단”이 훨씬 오래 가요
질리지 않으려면 무조건 닭가슴살만 먹는 식으로 하면 거의 오래 못 가요 오히려 평소 음식이랑 비슷한데 조금 가볍게 바꾸는 게 더 현실적이에요
예를 들면 밥 아예 끊지 말고 반 공기 정도에 계란이나 두부, 야채 같이 먹는 식이 좋아요 밥을 아예 안 먹으면 밤에 진짜 허기 심해져서 더 먹게 될 때 많아요
의외로 괜찮은 조합은 이런 거예요
밥 조금 + 계란프라이 + 김 + 오이나 토마토
생각보다 간단한데 포만감 꽤 있고 만들기도 쉬워요
아니면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샐러드에 삶은 달걀이나 닭가슴살 조금 넣고 드레싱 너무 많이 안 뿌리면 질리지 않아요 그냥 풀만 먹으면 진짜 금방 포기하게 돼요
저녁 허기 심하면 아예 간식처럼 먹을 거 준비해두는 것도 좋아요 토마토, 바나나 반 개, 그릭요거트 같은 거요 아무것도 없으면 결국 눈앞에 있는 거 먹게 되거든요
솔직히 다이어트는 완벽한 식단보다 내가 안 질리고 계속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중요해요 며칠 빡세게 하고 끝나는 것보다 조금 덜 빡세도 오래 가는 게 훨씬 잘 빠져요
그리고 저녁에 너무 허기지면 의지 문제라기보다 낮에 부족하게 먹었을 가능성도 커요 낮에 너무 적게 먹으면 밤에 반동처럼 배고파지는 경우 많거든요 그럴 땐 오히려 낮 식사부터 조금 조정해보는 게 더 효과 있을 때도 있어요
그 요즘 많이하는 기초 대사량 계산해주는 앱을 사용해 보세요! 어떤 음식이던 사실 계속 먹으면 질리기에 기초대사량만큼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다이어트 도전해보세요!!
1. 양배추참치덮밥
양배추 세주먹과 굴소스 참치액 참치캔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유튜브에 레시피 많으니까 한 번 보세요!
2. 두부유부초밥
두부 한 모에, 계란 2개 스크램블에그 한 것을 섞어 유부초밥팩을 이용해 밥 대신 만들면 맛있어요. 오리고기를 넣거나 원하는 재료 더 추가하셔도 되고요.
3. 마라샹궈
가끔 좀 속세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누들핏 마라탕을 사용해서 만들면 좋아요. 우삼겹이나 양지고기 볶다가 고기 좀 익으면 원하는 채소 다 넣으시고 또 좀 익으면 두부면을 넣으세요. 그리고 누들핏 마라탄탄 소스 넣고 부족하면 비비드 저당 마라소스 넣기!
다이어트를 하면서 절제돈 식단에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을때도 많죠? ㅜㅠ
저같은경우는 계란 후라이를 메인으로 하고 샐러드나, 토스트, 현미로 간단히 비펴먹으며 변화를 줍니다
다이어트가 힘든 이유 중 하나가 사실 배고픔보다 “질림” 때문인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처음에는 닭가슴살이랑 샐러드로 의욕 넘치게 시작하는데
며칠 지나면 입이 너무 심심하고
저녁 되면 허기랑 스트레스가 같이 와서 결국 이것저것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오래 가는 다이어트는 무조건 참는 식보다
“질리지 않게 먹는 방식”이 훨씬 중요합니다
그리고 의지만으로 버티는 다이어트는 생각보다 오래가기 어렵습니다
배고픈데 계속 참고
먹고 싶은거 다 막아버리면
어느 순간 폭식처럼 터지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현실적으로는
배부르게 먹되
칼로리를 조금 줄이고
만족감을 유지하는 방식
이 훨씬 오래 갑니다
특히 저녁 허기가 심한 분들은
낮에 너무 적게 먹고 있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아침 점심을 너무 부실하게 먹으면
저녁에 몸이 에너지 부족 상태처럼 느껴서 식욕이 확 올라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낮에도 어느정도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을 적당히 챙기는게 오히려 폭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질리지 않는 다이어트 식단은
“맛없는 건강식” 느낌이 아니라
평소 음식이랑 비슷하게 먹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가장 많이 추천하는 조합 중 하나가
현미밥 조금
계란
참치나 닭가슴살
김치
김
야채
이런 한식 스타일입니다
의외로 이런 식단이 오래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너무 억지로 샐러드만 먹는 것보다 만족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다이어트 음식도 정말 다양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또띠아에 닭가슴살 넣어서 랩처럼 먹기
그릭요거트에 과일 조금 넣어 먹기
두부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기
계란볶음밥 느낌으로 곤약밥 활용하기
오트밀 죽처럼 만들기
저당 소스로 비빔면 느낌 내기
이런 식으로 “대체 음식”을 활용하면 생각보다 덜 질립니다
특히 두부는 진짜 활용도가 좋습니다
두부계란전
두부참치볶음
두부유부초밥 느낌
두부면
이렇게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포만감도 괜찮고 만들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녁 허기가 심하면
아예 간식을 없애려 하지 말고
“덜 부담되는 간식”을 준비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면
삶은계란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조금
고구마
바나나 반개 정도
이런걸 미리 준비해두면
갑자기 라면이나 과자 쪽으로 무너지는걸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실 다이어트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배고픈 상태에서 즉흥적으로 먹는 상황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중요한게 음식 속도입니다
빨리 먹으면 배불러도 만족감이 늦게 와서
계속 더 먹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천히 먹고
씹는 시간 늘리고
물도 같이 마시면
같은 양이어도 훨씬 덜 허기질수 있습니다
또 의외로 잠 부족하면 식욕이 엄청 올라가기도 합니다
피곤하면 몸이 당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더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단순히 적게 먹기보다
수면
스트레스
생활패턴
이런 것도 같이 영향이 큽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오래 가는 다이어트 식단은
“완벽한 식단”보다
“내가 계속 먹을수 있는 식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 먹고 싶은 음식 조금 먹기
하루 한끼는 만족감 있게 먹기
아예 금지 음식 만들지 않기
이런 방식이 정신적으로도 덜 지칩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하면 초반엔 빠져도
나중에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체중은 며칠만에 확 변하기보다
몇주 몇달 단위로 천천히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하루 좀 먹었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다음날 다시 평소 패턴으로 돌아오는게 더 중요합니다
다이어트는 잠깐 버티는 싸움보다
생활습관을 조금씩 바꾸는 느낌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그래서 맛도 어느정도 있고
배도 적당히 부르고
내가 안 질리고 계속 먹을수 있는 방식 찾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공감합니다 저녁에 허기 오면 진짜 멘탈 흔들리죠 근데 질리지 않게 가려면 완전 굶는 식단 말고 배는 차면서 칼로리 부담 적은 걸로 가는 게 핵심입니다 예를 들면 닭가슴살만 계속 먹는 건 솔직히 오래 못 갑니다 대신 닭가슴살을 또띠아에 넣어서 야채랑 요거트 소스 조금 넣고 랩처럼 싸먹으면 느낌이 달라지고 두부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간장 마늘 조금만 찍어도 맛있습니다 그리고 계란 두 개에 양배추 듬뿍 넣고 오코노미야키처럼 부쳐 먹으면 포만감 오래 갑니다 오트밀도 우유 말고 두유나 물에 끓여서 바나나 조금이랑 견과류 살짝 넣으면 달달해서 저녁 폭식 막는 데 도움 됩니다 중요한 건 단백질을 꼭 챙기는 겁니다 그래야 밤에 덜 배고픕니다 그리고 아예 저녁을 굶으려고 하지 말고 6시에서 7시 사이에 단백질 위주로 든든하게 먹고 밤에 배고프면 방울토마토나 그릭요거트처럼 안전한 간식 정해두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다이어트는 의지라기보다 시스템 싸움이라서 배고픔을 참는 게 아니라 배고프지 않게 설계하는 게 포인트입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가지 마시고 내가 평생 먹을 수 있는 방식으로 가야 진짜 안 질리고 오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