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빨리 문화는 해외에서 어떻게 평가되나요?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가 외국인들한테는 신기하다고 들었어요.

해외에서는 이 문화를 어떻게 보고 어떤 점이 좋거나 불편하다고 느끼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해외에서 느리게 하면 짜증내지만 그래도 해외는 한국보다 좀 느긋한감이 있어요 외국인도 한국에서 빠른 문화를 신기해하긴합니다. 불편하고 느끼지는 않고 그냥 편리하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 외국인들은 한국의 빠른 일처리와 효율성에 놀라움을 느끼며, 특히 인터넷 속도와 배달 서비스 같은 생활 편의 시스템을 높이 평가합니다. 이러한 속도 중심의 문화는 한국의 급속한 경제 성장과 기술 발전을 가능하게 한 원동력으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외국인들은 한국 사회가 지나치게 조급하고 여유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을 연타하거나, 음식점에서 주문과 동시에 식사를 시작하는 모습, 공중화장실에서 양치와 볼일을 동시에 보는 행동 등은 외국인들에게 생소하거나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사례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택배, 배달, 공공서비스가 빠르고 정확하다고 평가되고 있고, 특히 인터넷 속도 및 온라인 결제 속도에 놀라워 합니다.

    단, 과도한 조급함으로 여유 가질 시간이 부족하다고 말하기도 하죠. 또한, 서비스업에 무리한 속도를 요구를 해서 인권 노동 환경에 대한 우려도 말 나오기도 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 좋은점은 진취적이고 무언가 열심하려는 그런모습을 많이 좋게 봐주고 한국의 속도는 미쳤다고 할정도로 좋아합니다 불편하다는 점은 여유가 없어서 스트레스에 많은 노출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더군요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

    해외에서 보기에는 우리나라 빨리빨리 문화가 신기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일처리가 굉장히 빠르니까요. 외국인들이 한국의 일처리에 대해 보기에는 빠른 것은 장점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본인한테 요구되었을 때는 반대로 불편하다고 느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