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자려고 눕거나 주변이 너무 조용하면 외로운 마음에 눈물이 나요
제가 몇 달 전에 이별을 했습니다.
아마 그 후로부터 점점 이런 마음이 생겨난 거 같은데
일상을 지내다가 보면 불쑥 외로움이 생겨서 막 눈물이 나고 그래요.
최근에도 좋아하는 여자가 하나 있는데
그 여자애도 저에게 진심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닌 거 같더군요.
제가 외로워서 사랑을 찾는 건지 아니면 그 사람이 좋아서 그러는 건지..
헷갈리고 너무너무 외로워요 그냥
가끔은 밤에 자려고 불을 끄면 예전의 좋았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앞으로 그런 기분을 못 느낄 까봐 무섭습니다.
그냥 사랑이 하고 싶은 거 같아요. 전 어떡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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