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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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용돈을 계속해서 챙겨드리기에 저의 재정이 너무 안좋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최근들어 부모님이 자주 경제적인 도움을 요청하시는데 저도 좀있음 제 가족을 부양해야 해서 부담이 큽니다.

부모님의 요청을 거절하면 불효자가 될 것 같고 계속 도와드리자니 제 경제 상황이 어렵습니다

그러나 속으로는 특히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더 어려움을 겪으실까 봐 걱정됩니다.

이럴때는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지 알려주세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기에 더 힘드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가정이 흔들릴 정도라면 조정이 필요합니다.

    불효가 아니라 현실적인 한계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감정이 아닌 숫자로 이야기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달 가능한 금액을 정해 그 이상은 어렵다고 분명히 말씀드리세요.

    대신 다른 지원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는 태도를 보이면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도움만이 오래 갈 수 있습니다.

  • 부모님과 본인 가정 사이에서 많이 고민되실 상황입니다.

    무리한 지원은 장기적으로 모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현재 재정 상태와 앞으로의 책임을 차분히 설명드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전부를 거절하기보다 가능한 범위를 정해 말씀드리는 방법도 있어요.

    부모님을 걱정하는 마음이 있다는 점을 함께 전하시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도움을 선택하는 것이 불효는 아닙니다.

  • 어차피 짤라야합니다. 결혼해서는 드리기진짜 힘듭니다. 달라는수준보다도 확줄여드리세요.결혼해서 그리하면 와이프 탓을할겁니다. 아들은 주려는데 와이프가 막았다하실겁니다.

  • 질문자님을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부모님께 효도의 의미로 용돈을 준다느것은 자식으로써의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됩니다만 용돈이 어느정도 되는지는 몰라도 본인에게 경제적 부담이 될정도로 용돈이 나가는것은 부모님도 바라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님을 자주 찿아뵙고 대화를 나누세요 아울러 관할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하여 경노담당공무원과 상담도 나누어 보세요 부모님 연령에 준하는 노인 일자리도 있을거구요 또한 우리주변에는 기부단체도 많이 있을것입니다 항시 부모님에게 애정과 존경하는 마음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당연히 해야는것이 맞으나 정말 형편이 힘들면 못하는거죠 있으면서 부모의 봉양을 하지 않으면 그건 크나큰 죄입니다 그러나 하고 싶어도 진정할수 없으면 어쩔수 없죠

  • 효자시네요.

    이제 결혼해서 곧 분가를 할 모양입니다.

    진퇴양난의 갈림길에서 부모님도 상대방도 모두 챙기자니 중압감이 크시겠어요.

    건데 아마 결혼후 분가를 하게되면 부모님께서 이제 더이상 용돈을 요구하시지 않을 겁니다.

    부모된 입장에서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계속 용돈을 받을 분은 없을겁니다.

    만약 상대방의 동의없이 부모님께 계속해서 몰래 용돈드리다가 탄로가 나면 큰 싸움으로까지 번질수 있어요.

    그리고 부모님께 정중히 현실을 이야기하고 집안 행사나 큰일이 있을때 도와드린다고 하세요.

    아마 부모님도 흔쾌히 이해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면 추천 부탁해요

    아무래도 상황이나 그런걸 다 말하고

    본인의 가정도 돌봐야 하고 하니 얘기를 잘하셔야죠 부모님도 최대한 아껴쓰시고 우리집도

    최대한 아껴써야 할거같다고 그렇게 말해야 할듯합니다

    빛내서 용돈을 드리거나 생활비를 드리는건 아닌거 같구요

    아무래도 양쪽다 아껴써서 좋은 방향으로 나가야죠

  • 대화를 통하여 서로의 경제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없는 돈을 만들어 드릴수는 없기에 가진 돈, 벌어들이는 돈에서 대화를 통하여 조율하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매월25만원을 드리고 있고

    위급상황을 대비한 저축을 어머니 아버지 각각10만원씩 하고 있어요.

    그 돈으로 주로 명절용돈이나 선물 병원에 따로 큰돈이 들어갈경우 사용합니다.

    한달에45만원 나가는 셈인데요.

    그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다른 가족분들이 있다면 상의해서 결정을 하셔야 할것 같아요

  • 아~ 난감하시겠네요!

    부모님에게는 비밀이 없어야 할것 같아요! 일단은 대화를 하셔야하는데, 질문자님의 사정을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고 합의점을 찾으셔야할것 같아요! 예를들어, 금액을 좀 줄여본다든지 부모님이 일을 하실 수 있도록 공공근로 같은걸 추천해서 알아봐드린다든지 방법을 찾으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역시나 진정성있고 있는 그대로 오픈후 대화를 하셔야할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자식 입장에서 부모님 용돈 관련 정말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고 특히 부모님이 먼저 경제적

    도움을 요청하신다고 하니 많이 난감 하실 거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가족을 부양 해야 한다고 하시니 금전 계산 해보시고 드릴 수 있는 금액을

    부모님께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참 고민이 되겠군요. 저도 매달 조금씩 보내드리긴 한데 저는 그냥 용돈 수준입니다. 물론 용돈도 부담이 될 수는 있으나 본인이 어려울 정도라면 용돈을 좀 줄이시고 사정을 말씀드리는것이 어떨까요. 부모님도 자식이 힘든걸 바라진 않으실 테니까요.

  • 정말 본인의 사정을 진실되게 말씀드리고 사정이 되고 조금 좋아진다면 용돈을 드릴수 잇겠다고 말씀드려보세요. 안그러면 정말 가족 부양도 놓치게됩니다.

  • 부모님께서 형편이 많이 안 좋은 상황인가 봅니다. 부모님께 작성자님의 상황을 말씀드리고 조율해 보시고 형제들과도 대화해서 잘 해결하세요.

  • 다른. 형제는 없으신거죠?!

    부모님께서 경제활동을 안하신다면 걱정이 되시겠어요. 그치만 본인 사정이 더 중요해요ㅜㅜㅜㅜ

    부모님 연세가 어찌되시는지 모르지만

    노령연금이나 나라에사 지급되는게 잇는지 알아보셔요. 

  • 올바른. 부모님이라면. 용돈은.않주셔도

    그렇게 노여워 않하십니다

    본인가정이. 더중요합니다. 부모님한테는

    사정을 말씀하시고 부담되지 않는선에서 해결하세요

    부모님들은. 용돈 모아. 도로 자식들에게

    줍니다 그게 부모 아닌가요

  • 우선은 부모님하고 대화를 해보세요~ 생활하시는데 얼마가 부족하신지를 자세히 알아야 용돈을 드리죠 생활이 안되시면 자식된 도리로 외면을 할수는없죠~~

  • 참 속상하시겠어요. 부모님이 오죽 힘드시면 그러시겠어요. 그러나 자신도 곧 가정을 꾸리실건데, 자금 비축도 해야되고요. 부모님은 자식의 입장을 잘 모르실 겁니다. 애써 가르치고 키워났으니,이제 그 보상을 해라 하는 심정일 수도 있고요. 일단 한번 찾아가서, 조용히 말씀드리세요. 자신의 입장과 경제적 상태를 요. 그러면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고민 잘 보았습니다.

    부모님을 챙기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인생이 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한에서 챙겨야만 길게봤을때 오래 챙겨드릴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때문에 불편하더라도 본인의 미래계획과 자산을 불려나가기 위해 아낄수 밖에 없는점을 진지하게 부모님과 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리는것은 매우 훌륭한 일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재정이 악화되는 상황을 만드는것은 본인과 부모님에게도 좋지 못한일입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시고 재정이 나이질때 다시 용돈을 드리는게 좋을듯합니다

  • 부모님께서도 자식에게 부담이 되고 싶어하지 않으실겁니다. 지금 자식에게 손벌리는 것도 사실 미안해하고 계실거예요. 부모님께 급한일이 있는게 아니라면 본인의 사정을 얘기하고 용돈을 줄이는 것을 논의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 부모님은 항상 질문자님의 편일겁니다.

    부모님은 불효라고 생각 안하실거에요

    배우자분이랑 어느정도 금액이 적정선일지

    생각해보고 부모님이랑 상의 해보는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리는 것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신의 재정 상태를 고려하며 적절한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래는 몇 가지 조언입니다:

    1. **예산 관리**: 먼저 자신의 소득과 지출을 파악하고 명확한 예산을 세워보세요. 비상금을 마련하고 지출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금전 계획**: 자신만의 금전 계획을 세우고 경제적인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정기적인 저축을 통해 금전적인 안정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용돈 협상**: 부모님과 솔직하게 대화하여 현재의 재정 상태와 용돈을 지원하기 어려운 점을 설명해보세요. 부모님과 합의하여 용돈을 적정한 수준으로 조절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4. **부가 수입 창출**: 부업이나 파트타임으로 부가 수입을 창출하여 자신의 재정을 개선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5. **금전 관리 교육**: 금전 관리에 대한 교육을 받아보거나 관련 서적을 찾아보며 자신의 재정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학습해보세요.

    자신의 재정 상태를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대책을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디 자신의 재정을 관리하는데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부모님이 어느정도 용돈을 바라시는지 여쭤봤나요?

    부모님과의 대화없이 자녀분 혼자서 판단하시고 곤란해하시는것같네요.

    우선 부모님께 솔직하게 본인의 재정상황을 말씀드리고 얼마정도용돈이 필요하신지 여쭤보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대화가시작되면 적절한 금액이나 방법이 나올거에요.

  •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올라도 물가를 따라가지 못해

    실질적으로는 월급이 마이너스 되었다고 보고 되고 있습니다

    부모님을 경제적으로 도와 드리고 싶어도 본인이 한계를 넘어선 지원은

    좀 생각을 해봐야 하겠습니다

    부모님 인생도 있지만 본인의 인생이 더 중요 하기 때문에

    부담이 큰 액수는 나도 어렵다고 솔직히 말씀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부모님께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 점차적으로 금액을 줄여나가시는게 좋겠네요. 부모님 상황따라 틀리겠지만 당분간은 어렵더라도 소득을 높일 방법도 함께 강구해나가신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이 용돈을 요청해도 사정을 이야기하고 일단본인 가족을 챙겨야죠.일단내가족이 챙기고나서 그다음 부모님을 생각하셔야 될것같습니다.사정을이야기하시면 이해하실것같습니다.

  • 부모님의 경제사정이 어는 정도 어렵다면 당연히 도와드려야겠지요

    다만 본인의 미래도 생각해야 하기에

    부모님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는걸 우선 추천드립니다

    자식앞길을 막아서는 부모없다고 하잖아요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아무리 부모님께서 요청을 하셔도 도움을 드리는것은 자신의 경제사정에 맞게 드려야하지요.

    사정을 잘 말씀드리면 부모님도 이해해 주실듯하네요.

    해당부분에대해선 빨리 용돈을 드리면서 다음부터는 힘들것같다로 미리 이야기하여 대비하실수 있도록 해야됩니다.

  • 본인 상황을 부모님께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면 그상황을 이해 못해주실 부모님은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용돈을 못드린다고 불효자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살면서 돈보다 더 값진 것들은 더 많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부모님들도 질문자님을 더 아껴주시고 응원 해주실겁니다.

  • 부모님에게 재정의 보답을 할 돈이 없으시다면, 솔직한 의견을 말씀드리고 돈이 아니더라도 다른 부분으로 마음을 표현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솔직히 본인 생활도 있는데 부모님이 용돈 때문에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어느 정도 조절을 하셔서 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 본인 재정이 힘들다면 용돈을 어느 정도 많이 줄이시는게 어떨까요

  • 현실적으로 질문자님께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만 드리는 게 맞는 것 같기는 한데, 질문자님께서 챙겨 주지 않는다면 생계가 어려우실 정도라면 이건 조금 고민을 해 보셔야 할 듯 해요. 지출이 늘어나서 솔직히 부담이 된다는 걸 말씀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