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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을 다 마시게 되면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인의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입니다. 그러나, 한국인의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약 3,400mg으로, 권장량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육개장의 나트륨 함량은 1인분에 약 2,900mg, 뼈해장국의 나트륨 함량은 1인분에 약 2,700mg, 된장찌개의 나트륨 함량은 1인분에 약 2,000mg입니다.
따라서, 국물을 다 마시게 되면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물을 다 마시는 대신, 국물은 건더기만 먹고 국물은 조금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국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