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을 살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기준활율이 올랐을때 사면 제가 더 손해인가요? 아니면 환율이 -마이너스일때(내려갔을때) 사야 제가 더 이익인가요.. 해외 주식을 팔때(매도)도 환율이 내려갔을때 내가 팔면 그만큼 손해가 덜 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을 투자할때는 달러로 환전을 해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수익율 면에서 차이가 납니다.
환율이 낮을때 주식을 사시고 환율이 높을때 주식을 파시면 유리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낮을 때 매수하면 동일한 주식을 더 적은 원화로 살 수 있어 유리합니다. 매도 시에는 환율이 높을 수록 환차익이 발생합니다. 다만 환율 예측보다는 장기 분할 접근이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예수금이 이미 있다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며, 예수금이 없다면 환율이 높을때 살수록 높은 가격에 사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수익을 보통 10%이상 보고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러한 환율에 따른 손해는 미비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은 환율이 높을 때 사면 같은 주식을 사는 데 더 많은 원화를 쓰게 되어 환차손 위험이 커지고, 환율이 내려갔을 때 사는 것이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매도할 때는 환율이 높을수록 원화로 바꿀 때 이익이 커지고 환율이 낮을수록 손해가 커질 수 있어, 주가 수익과 환율 변동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주식에 대한 내용입니다.
달러화를 기반으로 하는 미국 주식을 매수하시는 경우
물론, 원-달러 환율이 내려왔을 때에 매수하셔야지 수익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을 살 때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 하락)하면, 같은 달러 가격의 주식을 사도 원화로 환산할 때 더 많은 원화가 필요해서 초기 투자 비용이 더 들어서 불리할 수 있어요. 반대로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하면 원화로 적은 비용으로 주식을 살 수 있어 유리합니다. 해외주식을 팔 때는 상황이 반대인데, 환율이 하락한 상태에서 팔면 달러로 받은 금액을 다시 원화로 환전할 때 환차손이 생길 수 있어 손해로 작용합니다. 환율이 상승한 상태에서 매도하면 환차익으로 원화 환산 금액이 더 많아져 이익을 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