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주로 어떤 새들이 바닷가에서 바닷물을 마시면서
육지에 살면서 높은 하늘을 나는 새 중 바위비둘기와 녹색비둘기가 바닷물을 마시면서 염분을 섭취하잖아요.
밀림에서는 앵무새가 흙에 섞인 소금을 먹어서 염분을 섭취하죠.
물가에 사는 새들 중 갈매기와 제비갈매기, 오리류와 고니 말고도 어떤 새가 바닷물을 마셔서 염분을 섭취하죠?
요약 정보가 없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바닷가에 서식하는 알바트로스와 바다제비 그리고 슴새와 같은 대양성 조류들은 육지와 멀리 떨어진 바다 위에서 생활하며 바닷물을 마셔 수분과 염분을 섭취합니다. 이들은 눈 주위에 위치한 소금샘이라는 특수 기관을 통해 혈액 속의 과잉 염분을 농축하여 콧구멍 밖으로 배출하는 생리적 기제를 갖추고 있어 고농도의 소금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펠리컨과 가마우지 역시 사냥 과정에서 바닷물을 함께 들이켜며 염분을 섭취하고 남은 성분을 배출하며 도요새나 물떼새류 중 일부도 해안가 습지에서 먹이 활동을 하며 염분이 포함된 물을 섭취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성현 전문가입니다.
갈매기·제비갈매기·오리·고니 외에도 알바트로스, 슴새(페트렐), 풀마갈매기류, 가마우지, 바다오리류(퍼핀) 같은 해양·연안 조류들이 바닷물을 마시며 염분을 섭취합니다.
이 새들은 눈 위에 발달한 염분샘(염선)으로 과도한 소금을 배출하기 때문에 바닷물을 직접 마셔도 생리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과학적으로 갈매기나 제비갈매기, 알바트로스, 슴새, 가마우지, 펠리컨등등 해양성조류는 눈 위 염분샘으로 소금을 배출할수있어서 바닷물을 직접 마셔 염분을 섭취하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