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절이 김치가 너무 짜서 못 먹겠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겉절이 김치를 처음 담궈 봤는데 배추를 절이는 과정에서 소금을 너무 많이 뿌렸는지 너무 짜서 못 먹겠네요

요즘 알배추가 비싸서 버리기는 아깝고 좀 안짜게 하는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같절이 김치가 너무짜면 배추를 좀더 넣던지 무 채를 넣어주는것도 도움이되고 무를 바닥에 깔아주면 짠맛을 무에 스며들게할수있어요

  • 새배추를 넣거나 무채를 좀더 첨가하면 짠맛이

    괜찮아집니다. 물에 살짝헹군뒤에 고춧가루만

    소량추가하셔서 다시무치셔도 되고요

    그래도 짠기가많으면 밍밍한 국수나 비빔밥에 간이 되도록 넣어드시면됩니다

  • 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아마 질문자님은 다른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짜지 않게 하는 방법이 궁금하신게 아닐까 합니다.

    다른 재료 추가 즉, 무, 알배추 등은 다른 분들이 설명을 하셨으니 넘어가구요.

    담가 두셨다가 식탁에 내 놓을때 , 평소보다 1/2 크기 혹은 1/3크기로 잘라보세요. 그러면 자른 단면에도 양념이 묻고 더 적게 먹을 수 있어서 조금 덜 짜게 먹을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장아찌를 담가 먹을때 겉절이 김치 크기로 커다랗게 먹지는 않잖아요.

    같은 원리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재료를 더 넣고 무나 배추를 더 넣어서 어느정도 간을 맞춰주시는게 좋죠. 버리기엔 아깝고 또 먹자니 너무 간이 안맞으면 힘들잖아요!

  • 겉절이가 너무 짜다면 방법이 없겠징. 무조건 재료를 더많이 넣고 버무려서 간을 앛추는게 최상이겠지요! 간이 맞을때까지 무나 배추 등을 곁들이는 방법밖에요~~

  • 김치가 짜면 같이 먹을 다른

    양념간 등을 곁들여서 먹는데 가장 최선의 방법인것 같습니다.지금으로서는

    자루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 겉절이김치가 짜다구요?

    무우를 사다가 듬성듬성 썰어서 같이 버무리세요

    많이 짜다면 많이 썰어 넣으세요

    나중에 이 무우도 간이 배어서 맛있을 겁니다

  • 겉절이 김치가 너무 짜다구요 이것을 살리기는 어렵습니다 다시 알배추 1통 사다가 소금에 절이지 말고

    그냥 손질해서 먼저 겉절이와 같이 버무리면 70%는

    살릴것 같습니다 그래도

    자신없으면 그냥 푹 익혀서

    먹으면 덜짭니다 요즘

    알배추는 절이지 않고 그냥

    상추겉절이 하듯이 무치면

    맛있습니다

  • 곁절이 김치가 너무 짜서 못 먹을것 같으면 부추 한단을 사서 넣고 설탕을 조금 넣고 비벼서 드시면 짠 맛은 조금 없어 질수도있습니다~~

  • 겉절이가 너무 짜면 씻은 배추를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소금기를 일부 빼기, 설탕이나 배, 사과즙 등 단맛을 추가해서 짠맛을 완화, 다른 신선한 채소(오이, 당근, 무)와 섞어 희석, 먹기전에 물에 살작 헹궈서 물기를 꼭 짠뒤 다시 무치기 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