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목들입니다.
아마 질문자님은 다른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고 짜지 않게 하는 방법이 궁금하신게 아닐까 합니다.
다른 재료 추가 즉, 무, 알배추 등은 다른 분들이 설명을 하셨으니 넘어가구요.
담가 두셨다가 식탁에 내 놓을때 , 평소보다 1/2 크기 혹은 1/3크기로 잘라보세요. 그러면 자른 단면에도 양념이 묻고 더 적게 먹을 수 있어서 조금 덜 짜게 먹을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장아찌를 담가 먹을때 겉절이 김치 크기로 커다랗게 먹지는 않잖아요.
같은 원리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