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들은 어렸을 때 남달라서 사람들한테서 이상한 취급 받죠?

저 같은 경우는 아직 천재는 아니다만 남달라서 이상한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지요 지나다보면 애는 그냥 다른거 뿐이야 하면서 뭐 그러려니 무시를 하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천재들은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비상한 생각을 하기 때문에 괴짜 혹은 이상한 사람이라면 취급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그런 천재들은 본인의 다른 생각과 비상함을 바탕으로 결국 증명해내는 것이 천재들이죠

  • 천재들은 남들과는 생각하느 방식이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들이 남들과는 다른 부분이 엿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오히려 남들과 사교성이 좋은 사람들도 있고 천재도 한 분야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는게 아니라

    정말 다양해서 천재라고 할지라도 경우는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범생으로 평가받는 사람도 있고... 괴짜처럼 평가받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평가가 어떠하든 자기만의 길을 개척한 천재들이 있다는 것이 본받을만한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ㅎㅎㅎ

  • 그런 경우가 제법 많긴 하죠..

    그 뭐냐, 아인슈타인도 어릴 적에 계란을 가져다가

    품었던 이야기가 유명하기도 하고요...

    근데 뭐... 뭐든간에,

    절대적인 건 또 없더라고요.

    많은 천재들이 괴짜 취급이나 이상한 사람 대우를 받고

    실제로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을 실행에 옮기긴 해도..

    모든 천재가 그러는 건 또 아니니까요.

    백이면 백 그런다기보단... 백이면 한 86정도?

    그리고 또, 그런 천재들도 결국 어린 시절이 있고..

    커가면서 배우는 것들로 일반적인 규격에 어느정도

    스스로를 맞춰가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평균이 된다기 보단 사회에 녹아드는거죠.

  • ㅋㅋ 모든 천재가 이상한 사람 취급을 당한 건 아니에요.

    예를 들어 과학자 마리 퀴리는 어렸을 때부터 최고의 모범생이었습니다.

    그냥 이상한 사람은 이상한 사람인거에요. 괴팍하다고 불린 사람들(예:피카소) 조차도 어렸을 때, 초딩 잼민이 시절에 남긴 그림을 보면 비범합니다. 그냥 이상한 사람이랑 천재의 차이가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