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5년에 편찬된 삼국사기에 서기 512년 우산국을 신라의 이사부 군대가 정벌했으며 신라가 우산국을 정복했다는 부분이있습니다. 당시 우산국에는 우산도라는 부속 섬이 있었는데 이 섬이 바로 독도입니다. 독도는 이때부터 고유한 우리의 영토였으며 고려사 930년에도 우산국에 정기적으로 관리를 파견하여 섬을 관리하기도 했다고 나와있으며 우산국은 매년 고려에 토산물을 조공하였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조선초기 편찬된 세종실록지리지에도 독도에 대한 기록이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가 강원도 울진현에 속한 두 섬이라고 쓰여있으며 이 섬은 날씨가 맑아야 바라 볼 수있다고 기록되어있어 울릉도와 독도의 거리가 무척 가깝다는것을 의미하고있습니다. 실제로 울릉도에서 독도까지의 거리는 87.4키로미터로 일본 오키섬과 독도까지의 거리가 157.5키로미터인 것에 비해 매우 가깝습니다. 이는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