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상한나라의중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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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너무 작아서 속상한데 주변에서 놀리는 애들도 너무 많아요
중3입니다 근데 키가 아직 150cm를 못 넘었어요.주변에 저보다 키 작은 사람들은 전부 초등 학생이고 저보다 키큰 초등학생들도 엄청 많아요.키크는 영양제는 이것저것 다 사먹어봤고 키크는데 도움된다는 건 다해봤는데 안커요.자존감이 낮아지면서 이젠 무기력해서 줄넘기같은 운동도 못하겠어요. 근데 주변 애들이 놀리니까 속상하고 제가 작은걸 알고 있긴해서 아무말도 못하겠어요.키가 작아서 귀여운척 하지 말라는 말은 기본이고 작은 키에 생긴것도 순하게 생겨서 만만하게 보고 저를 괴롭히는 애들도 많았는데 진짜 만만해서 초딩때부터 놀림의 대상이 될때가 많았어요.지금도 선반에 손 안닿을때도 많고 공연같은건 보지도 못하는데 성인때는 다른 문제가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