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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굳센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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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선이 사람들에게 안느껴질방법을 모르겠어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고2때 저는 그때 당시 태블릿을 보고있었는데 앞에있던 반친구가 저의 시선을 느끼고 계속해서 거의 매일 제가 처다봤다고 앞담,뒷담을했습니다 선생님께 말씀드렸지만 그애들이 뒷담까는건 여전했습니다 그사건이후 현재 방학을 맞이했고 학원이나 영화관 심지어 길거리에서도 저의 행동을 언급하는 말을 들어왔고 신경을 안쓰려 노력했지만 빈번히 실패했습니다. 저는 정신적으로 너무힘들고 지쳤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사람들을 못처다보겠고 혹시 사람들이 제 시선을 느끼고 험담을 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실조언 한번만 해주실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계준 청소년상담사

    조계준 청소년상담사

    아하토큰 투자자소속 고래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은 그 아이를 쳐다본것도 아닌데 그친구가 오해를 해서 시선을 느꼈다고 거짓말을 하고 피해만본 사실이군요. 왜 죄없는 사람들에게 선동해서 이렇게 죄를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이렇게됐는지 잘모르겠지만 어른들의세상도 똑같습니다. 너무 자책하지마시구요, 질문자님은 잘못한거없습니다. 그친구들은 가해자나 다름없고 질문자님은 피해자인만큼 가해자가 힘들고 부끄러워야맞지 피해자가 힘든게 맞습니까?

    아님니다 질문자님은 그냥 무시하고 행복하게 긍정적으로 사시면돼요. 다 훌훌털어버리시구요~ 지나가면 아무것도 아닌일입니다. 문제삼지 않으면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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