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춘추시대 오왕 합려를 섬기던 손무의 저작으로 여겨지며 처음 13편이 저술되었으나 전국시대를 거쳐 광범위하게 유포되며 필사되다보니 후대 사람들이 가필, 첨삭해 다양하게 중복, 수집되어 서한 초기 황무제, 한성제 시기에 전진시대의 대대적인 문헌의 수집, 감수, 목록화가 이루어지는 시기 유행이 82편의 오손자병법으로 정리했습니다.
삼국시대 조조가 이를 다시 3권 13편으로 정리하고 주석을 달아 손자약해를 저술, 보통 위무주손자로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