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안 친한 친구가 갑자기 친구 하자 라고 한다면
솔직히 당황 스럽긴 합니다.
우선은 그래 우리 친구하자 라고 하긴 보담도 좀 더 시간을 두고 그 친구의 행동,언어적 말투, 습관, 버릇 등을
살펴보면서 겪어보니 괜찮은 아이다 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 친구로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말을 건다면
잠깐 시간 되니, 너 에게 할 말이 있어서 그러는데 산책을 함께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줄 수 있겠니 라고 말을 하면서
친구의 의사를 물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