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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아주경이로운순두부찌개

아주경이로운순두부찌개

안친한 친구가 뭐 같이 하자고 하면 좀 그런가요

전에 인사만 하던 사이였는데 지금 약간 디엠 진짜 아주 조금씩 하거든요? 근데 얘랑 더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데 “매일 점심 시간에 밥 먹고 짧게 산책 하는데 같이 할 생각 있냐”고 디엠 보내면 좀 부담?스러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럭저럭소란스러운오리너구리

    그럭저럭소란스러운오리너구리

    매일이라는 말 말고

    요즘 단풍도 이쁜데 같이 점심 먹고 산책할래? 라고 먼저 해보는거는 어떨까요..

    만나서 또 다음 약속을 잡는게 들 부담스러울거 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부담스러울까 고민되는 마음 완전 이해돼요. 매일이라고 하면 상대가 의무처럼 느낄 수 있어서 조금 가볍게 접근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요즘 날씨도 좋은데, 이번 주에 시간 되면 같이 점심 먹고 살짝 산책할래?”처럼 가끔·가볍게 제안하면 부담이 훨씬 줄어요. 상대가 편하게 느끼면 자연스럽게 더 자주 만나게 될 수도 있고요. 너무 조심스럽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예쁘게 전해질 거예요!

  • 상관없죠 그런식으로 친해지는 방법도 있는거고. 상대방이 불편하다고 생각이 들면 거절할수도 있는거니까. 그냥 뭐가됫든 해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 너무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으니 '시간되면 같이 걸을래?처럼 가볍에 제안하세요.

    이런 일상적 제안은 친해질 계기가 되지 어색하게 만들진 않습니다.

  • 성격에 따라 다르긴 한데, 그 사람이 내향적이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라면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습니다. 매일 말고 한번만 산책 가자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 매일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먼저 디엠으로 약속은 잡고 만나서 의견을 물어 보세요 표정보면 이 친구가 좋은지 부담스러운지 보일거에요

    천천히 다가가 친해지세요

  • 저의 학창시절을 돌이켜봤을때

    누군가 진심으로 친해지고 싶어서

    말걸어주고 메시지가 오고 그러면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나요

    좀더 다가가도 괜찮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안 친한 친구가 갑자기 친구 하자 라고 한다면

    솔직히 당황 스럽긴 합니다.

    우선은 그래 우리 친구하자 라고 하긴 보담도 좀 더 시간을 두고 그 친구의 행동,언어적 말투, 습관, 버릇 등을

    살펴보면서 겪어보니 괜찮은 아이다 라고 생각이 들면 그때 친구로 지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말을 건다면

    잠깐 시간 되니, 너 에게 할 말이 있어서 그러는데 산책을 함께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줄 수 있겠니 라고 말을 하면서

    친구의 의사를 물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