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외국가면 할인을 많이 해주던데 왜그런가요??

처음에 부른 가격보다 깍아달라고 하면 깍아주던데 원래 그런 문화인가요?

우리나라는 보통 깍아주지 않잖아요.. 해외는 잘깍아주는거 같은데 그 이유가 뭔가요??

깍아줄수 있는 시스템이 자리잡은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관광객은 현지 가격을 몰라서 뻥튀기해서 부르는 거에요

    예를 들어 1만원 짜리 부채를 10만원 부르는 거죠

    그럼 판매하는 입장에선 10만원에 사가도 떙큐고, 할인 해줘서 5만원 4만원 3만원선에 팔아도 땡큐인 상황이 되는거죠

    또 관광객에 따라 할인 해주면 오케이 하기도 하고, 더 깎아 달라 환율 계산해본다 하는 관광객도 있다보니, 사는사람 놓친 사람 세어보고 가격 계산하면 무조건 남는 장사 라서 그런겁니다

    우리나라 택시비를 외국인이라고 더 받았다 걸린 사례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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