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사과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요리나 디저트 레시피는 어떤 것이 있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보통 사과는 그냥 먹는데 요리를 굳이 한다면 한국에선느 유명하지 않은 사과 크럼블 같은 계열의 요리가 있습니다. 사실 영어 이름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사과를 슬라이스한 후 설탕, 계피, 레몬즙을 섞어 볼에 넣습니다. 별도의 볼에서 밀가루, 귀리, 버터, 갈색 설탕을 섞어 부스러기 형태로 만듭니다. 사과를 오븐용 그릇에 넣고 그 위에 부스러기를 올린 후 180도에서 30분 정도 구워줍니다. 그냥 사과 견과류 볶음 이라고 보면 됩니다. 꿀을 넣어도 되긴 한데 대체로 요리당을 넣는 것을 추천하고 멸치 볶음 처럼 만들어 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