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아레스

헤라아레스

채택률 높음

기업의 개발비 자산화 비율이 기업의 영업이익

안녕하세요!

기업의 개발비 자산화 비율이 기업의 영업이익 수치와 손익계산서,부채비율에 미치는 유의미한 영향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연구개발비가 높은 산업일경우 이 비율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바이오테크기업들이나 초기 매출보다 연구개발비가 압도적으로 높은 특정 소프트웨어 기업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약이나 바이오테크 기업들중에서는 당장 매출이 크지 않고 향후 개발하고 있는 블록버스터 신약이나 제품군이 FDA2상이나 3상을 통과하여 라이선스 아웃등을 통해서 대규모 매출이 이루어지는데 그이전까지 해당 관련한 연구개발비등이 수백억원이상이나 규모가 크면 몇천억원일수도 있습니다. 즉 이를 자산화를 하느냐는 영업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에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자산화율에 따라서 이익과 그리고 부채비율또한 자산과 부채를 나눈비율이므로 이또한 낮아지는 효과가 있으므로 매우 중요하고 또한 이부분이 자산화로 인해서 전반적으로 비율이 낮아져야 추후에 자본조달을 할때 유리하기 때문에 해당 기업들에게 있어서 자산화측면이 매우 중요한 업종이나 기업들이 존재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8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발비의 자산화 비율이 높아지면 당기에 연구개발비를 즉시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무형자산으로 계상하므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커지고 부채비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후 개발비의 상각비가 손익계산서에 지속적으로 반영되므로 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의 개발비 자산화 비율이 높아지면 당기에 비용으로 처리되는 금액이 줄어 영업이익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무형자산과 자기자본이 증가해 부채비율이 낮아질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연구비는 비용 처리해야 하며, 개발비도 일정한 자산 인식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자산화한 개발비는 향후 상각비나 손상차손으로 반영될 수 있으므로 자산화 비율이 높다고 반드시 긍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실제 현금흐름과 개발 성과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이 개발비 자산화 비율을 높일 경우 당해 연도의 연구개발비가 비용으로 즉시 반영되지 않고 자산으로 처리되므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단기적으로 과대 계상될 수 있습니다. 결국 손익계산서상 영업비용이 줄어들어 이익이 늘어나며 자산 총계와 이익잉여금이 증가하면서 자본이 커져 표면적인 부채비율이 일시적으로 낮아지는 재무제표 개선 효과를 보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이 연구개발에 쓴 돈을 자산으로 처리하는 비율이 높을 수록 손익계산서상 영업이익이 늘어나고 부채비율은 낮아집니다. 연구개발비를 비용으로 처리하면 그해 손익계산서의 영업비용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이 즉시 감소합니다. 반면 개발비 자산화 비율을 높이면 지출한 돈이 비용이 아닌 '무형자산'이라는 자산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당장 손익계산서에 반영되는 비용이 크게 줄어들기 때문에 착시 효과로 인해 영업이익이 일시적으로 급증하게 됩니다. 대신 자산으로 잡힌 개발비는 향후 여러 해에 걸쳐 감가상각비 형태로 손익계산서에 조금씩 비용 처리가 진행됩니다. 자산화 비율이 높아지면 재무상태표의 자본 총계도 함께 늘어나는 효과가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발비를 비용이 아닌 자산으로 처리하면 당장 비용이 줄어들어서 영업이익이 실제보다 높아 보이는 착시가 생깁니다. 당장의 이익은 좋아지지만 향후 몇년간 감가상각비라는 이름으로 미래의 비용 부담이 계속해서 반영되고 자산과 자본 규모가 커지면서 부채비율이 낮아져 재무구조가 좋아 보여서 실제보다 회사가 더 튼튼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