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 저도 중2때 은따(은근히 따돌림) 당하던 1인 입니다
그때 당시 처음엔 신경을 많이 썼는데 다 무시하고 그저 버티다 보니 어느새 학년이 올라갈수록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겼습니다!! 그리고 성적은 중학교보단 고등학교가 진짜 찐이니깐요 공부 더 열심히 하셔서 고등학교때 그 결과를 보여주세여!! 그리고 너무 외적인 모습에 좌절하지 마세요..! 저도 좀 통통한 체형이었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인관관계에도 좀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었습니다 .. 하지만 제가 외적인 면을 좀 이쁘게 하려고 노력하고 제가 먼저 다른 친구들에게 다가가 손을 내미니 점점 친구가 많아지더라고요 !! 지금 전 고2인데 학업에도 열중하면서 주변에 좋은 고딩 친구들 많이 뒀습니다:) 그러니 현재에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 좀 자기계발에 투자하시면 언젠간 좋은 친구들이 다가올 거에요!! 이게 너무 힘드시다면 공부를 열심히 해보세요:) 고등학교에서는 은근 이쁜 애들,체육 잘하는 애들보다도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더 인기가 있는 경향인 학교가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반에서 외적이 그리 이쁘지 않은데 공부를 엄청 잘해서 저희반 아이들과 친목력이 좋아요:) 그러니 너무 현재에 좌절하시지 마시고 버티주세요..!! 당신의 앞날이 꽃길만 펼쳐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