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생활이 좀 너무 힘듭니다……..

제가 이제 중 2인데요 학교생활을 하며 1학년때보다 문제도 많아지며 성적도 낮아 학교생활이 좀 힘듭니다.. 제가 못생기고 뚱뚱해서 그런지 복도로 가면 뭔가 수군수군거리는게 정말 싫습니다.. 학교생활 어떠셨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힘들었겠어요.. 제가 위로를 잘 못해서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해결책이라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미친듯이 해보세요. 그게 싫다면 공부를 진짜 잘해지면 무시를 많이 안하더라고요. 이미지도 미화되는 느낌이 있고요. 공부가 안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노력만 하면 전교1등은 안되더라도 15등까지는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노력이 많이 필요하고 힘들겠지만.. 아무튼 ㅎㅇㅌ 하세요!

  • 이런 .. 저도 중2때 은따(은근히 따돌림) 당하던 1인 입니다 

    그때 당시 처음엔 신경을 많이 썼는데 다 무시하고 그저 버티다 보니 어느새 학년이 올라갈수록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겼습니다!! 그리고 성적은 중학교보단 고등학교가 진짜 찐이니깐요 공부 더 열심히 하셔서 고등학교때 그 결과를 보여주세여!! 그리고 너무 외적인 모습에 좌절하지 마세요..! 저도 좀 통통한 체형이었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인관관계에도 좀 많이 스트레스를 받았었습니다 .. 하지만 제가 외적인 면을 좀 이쁘게 하려고 노력하고 제가 먼저 다른 친구들에게 다가가 손을 내미니 점점 친구가 많아지더라고요 !! 지금 전 고2인데 학업에도 열중하면서 주변에 좋은 고딩 친구들 많이 뒀습니다:) 그러니 현재에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미래를 위해 좀 자기계발에 투자하시면 언젠간 좋은 친구들이 다가올 거에요!! 이게 너무 힘드시다면 공부를 열심히 해보세요:) 고등학교에서는 은근 이쁜 애들,체육 잘하는 애들보다도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더 인기가 있는 경향인 학교가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반에서 외적이 그리 이쁘지 않은데 공부를 엄청 잘해서 저희반 아이들과 친목력이 좋아요:) 그러니 너무 현재에 좌절하시지 마시고 버티주세요..!! 당신의 앞날이 꽃길만 펼쳐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