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2년생 유치원 어린이집 고민하다가 유치원을택했는데 ..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자 아이가 빠른생이라 발달이빠르고
습득력이 좋아요 많은 고민끝에
5세에 유치원을 보내기로 했어요 (목표는 더성장하고 더많이배우라고)..
그래서 1지망쓴곳이 선발됬고
유치원준비연습도 놀이식으로 시키고 지내고있는데
폐원결정이됬어요
돌아갈곳은 다니던 어린이집뿐..
주변에 선호한다는유치원은 이미 자리가 없기도하고
저는딱3곳을 많은 생각과 비교해서 지원한거라
지원한 유치원외에는 위치도 교실환경도 아무것도 몰라요.. 선호도도 떨어지구요..
미달된유치원 정보는 있지만
선호도가낮은곳이라 고민되고
선호도가 높은유치원도( 공립외부활동 없어서 패스
.사립한곳도 그냥 뭔가가 조금 안끌려서 패스) 하고
두달을 고민고민하다가 선발된곳을 최종 결정한곳이라
대기 전화를 어디다 해봐야될지도 모르겠어요..
자리도 없겟지만요..
전6세는무조건 보낼꺼야
지금내년1년만 어린이집 보내자 어쩔수없지뭐
이렇게 수십번생각해도
몬가 교육적으로 후회할것만같고..(어린이집은 활동은특활등많은데 일과표가 다 자율놀이가 많더라구요..장애통합인것도 신경쓰이고..
)
지금은 맞벌이라 지원이가능하지만
내년엔 제가일을 안하고 있을수도 있고
또 추첨에서 떨어질수도 있고
진짜너무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고민되요
저어떻게 하는게 조금덜후회하고
현명한방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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