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강한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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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있나요?물어보는병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신경차단술을 받으려 인터넷을 뒤져
리뷰가 많고 좋아 버스로 한시간 넘는병원을 찾아갔어요.
손님은 한명도 없었고 접수하는분은 나이가 60대정도의 여성분 한분이고 대뜸 실비 있냐고 물어보시네요.
신뢰가 확 무너지는 순간이였어요.
의사쌤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후
여기서 믿고 하던지 아님 대학병원으로 간다면 보내주겠다 하시네요.
일단 약먹고 차단술 받기로 하고 오긴왔는데 왠지 좀...
아픈게 죄지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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