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회사 활동으로 어쩔수없다면
사정을 말하고 축의금은 송금하새요
회사에서 월차연차나 양해를 구할수 있다면
평일이라도 축하해주러 갈수있죠...
예약에 밀리거나 비용적인 부분땜에 평일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지어 고향에서 한다고 서울 살던 넘이 부산에서 결혼식을 하기도 합니다..
그 밀리는 주말에 친구들이랑 같이 차를 타고
주차장같은 고속도로에서 참 원없이 대화를 하기도 했죠..
지금은 ktx로 금방 가더군요...
누구나 사정이 있습니다..
내 기준에 왜 이 넘은 이렇게...라기보다
맞춰줄수 있음 축하할 일이니 최대한 맞춰보고
안되면 사정을 설명하고 나름 축하하는 마음을 표현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