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결혼하는 친구 어떻해야 하나요?

아주 충격적인게 주변 지인이 평일에 결혼을 하더라구요. 안갈수는 없는데 평일이라 상당히 곤란한데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해랑사선지장진성서입니다.

      평일이라 꼭 가야한다면 휴가를 사용해야겠고 여건이 안된다면

      축의금만 보내야겠죠

      가는냐 안가느냐는 본인이 선택해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반듯이 참석해야 하는 자리라면 연차를 사용해야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축의금만 전달해도

      됩니다. 축하한다는 말과 개인사정을 이야기하면

      친구분도 충분히 이해할겁니다. ㅎ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상황이나 조건이 된다면 가는 것이 옳으나 평일이라 결혼하시는 분도 이해할 것 같습니다. 다만 정말로 친한 친구라면 축의금에 교통비 추가해서 보내고 장문의 문자 보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굳이 가지 않으시고 축의금만 보내셔도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평일로 잡은게 어떠한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하객이 줄 수 있다는 건 충분히 그쪽에서 고려했어야 하는 거구요.

    • 안녕하세요. 영악한딩고41입니다.


      꼭 가야하는 결혼식이라면 가야되지요!!!

      하지만 부득이하게 못간다면 그만한 가치를 상대에게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전에 꼭 상대방에게 이해를 구하세요!


    • 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회사 활동으로 어쩔수없다면

      사정을 말하고 축의금은 송금하새요


      회사에서 월차연차나 양해를 구할수 있다면

      평일이라도 축하해주러 갈수있죠...


      예약에 밀리거나 비용적인 부분땜에 평일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심지어 고향에서 한다고 서울 살던 넘이 부산에서 결혼식을 하기도 합니다..


      그 밀리는 주말에 친구들이랑 같이 차를 타고

      주차장같은 고속도로에서 참 원없이 대화를 하기도 했죠..


      지금은 ktx로 금방 가더군요...


      누구나 사정이 있습니다..

      내 기준에 왜 이 넘은 이렇게...라기보다


      맞춰줄수 있음 축하할 일이니 최대한 맞춰보고

      안되면 사정을 설명하고 나름 축하하는 마음을 표현할수 있겠죠....

    • 안녕하세요. 심각한늑대26입니다.결혼은 아주 행복한 날이니 계좌로 보내도 서운하다는 생각은 안할겁니다.

      나중에 전화나 한번해줘요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평일이라도 아마 저녁에 하실겁니다. 참석자가 많이와야 하는데 낮시간은 아무도 못올테니까요. 갈수없다면 축의금만 보내고 카톡으로 참석이 어렵다하시고 축하메시지 보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기민한벌새218입니다. 계좌이체하고 사정을 잘 얘기해보세요. 코로나이후 경조사 챙기는문화가 많이 약해졌어요

    • 안녕하세요. 차가운겨울바람서리450입니다.

      뭐 이거야 내 상황이 어쩔 수 없는것이고 평일결혼은 민폐인데..친구분께 잘 말씀드려보셔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