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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마지막 경기만 남아 있네요. 대한민국이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마지막 경기만 남아 있네요. 대한민국이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인 대한민국은 남아공과의 최종전에서 비기거나 이기면(승점 4 또는 6) 다른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조 2위로 32강에 자력 진출합니다. 1차전 승자승 원칙 덕분에 무승부만 거둬도 최소 2위가 확보됩니다.

    ​만약 남아공에 패할 경우(승점 3) 조 3위로 밀려나며, 대회 체제가 확대됨에 따라 전체 12개 조 3위 중 상위 8개 팀에 주어지는 와일드카드로 진출을 노려야 합니다. 이때는 골득실과 다득점 계산이 중요해집니다. 최악의 경우, 한국이 지고 체코가 멕시코를 이기면 조 4위로 즉시 탈락합니다. 비기기만 해도 진출하는 유리한 고지인 만큼 자력 진출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채택된 답변
  •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최종전에서 승리하거나 무승부만 되어도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됩니다.

    2차전 무승부나 승리했으면 깔끔 했는데

    매번 경우의 수를 따져야해서 아쉽긴한데

    3차전은 남아공이라 쉽게 승리 가져올거라 믿습니다.

    ​케이스1 : 남아공에 승리할 경우 (승점 6) -> 32강 진출 확정

    케이스2: 남아공과 비길 경우 (승점 4) -> 32강 진출 확정

    케이스3:​ 남아공에 패할 경우 (승점 3) -> 탈락 위기 및 타 해 결과 대기

    ​최종전에서 패배한다면 상황이 매우 복잡해지며 자력 진출은 불가능해집니다.

    ​체코가 멕시코에 승리할 경우: 대한민국은 조 4위 최하위로 추락하며 즉시 탈락합니다.

    ​멕시코가 체코에 승리하거나 비길 경우: 대한민국은 조 3위를 유지합니다. 단, 승점 3점(1승 2패)인 상태로 다른 11개 조의 3위 팀들과 성적(골득실, 다득점 등)에 따라 결정됩니다.

  •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 경우의 수보다는

    진출하지 못하는 경우의 수를 따지면요,

    우리가 남아공에 지고요,체코가 멕시코를 잡으면 우린 조4위로 탈락합니다.

    남아공과 비기면 무조건 조2위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