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을 취하더라도 깊은 잠에 빠져들기 위해서는 일련의 수면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나눠서 짧게 잔다면 일종의 각성상태인 렘수면 상태로 수면을 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면에는 렘수면과 비렘수면이 있는데 렘수면은 rapid eye movement수면을 의미하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얕은 수면에 해당하며 꿈을 꾸는 경우가 많은 상태입니다.
같은 시간을 잔다고 해도 나눠서 잔다면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서 더 피곤함을 느낄수 밖에는 없답니다. 다만 현재의 기상시간 정도면 10시쯤 주무신다고 했을 때 7시간 정도는 주무시는 것이라 수면시간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는 것이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적응을 하면 괜찮아질 겁니다.